문화
마포구, 2022 마포 문화 예술교육 사업 추진
마포문화재단이 마포구 관내 12개 초, 중학교를 대상으로 2022 마포 문화예술교육 사업을 ‘꿈타래 엮기’를 본격 추진한다.‘꿈타래 엮기’는 마포 혁신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학교 문화예술교육의 창의성과 질적 담보를 위해 예술가가 직접 학교로 찾아가 청소년들에게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하는 학교문화예술교육 사업이다.7년 차에 접어든 이 사업은 지난 2년간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비대면 콘텐츠로 진행됐으나, 올해부터 대면으로 다시 전환해 7월 말부터 13팀의 예술가가 직접 마포구 12개교를
박혜수 2022-07-22 17:39: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