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충북도, ‘어쩌다 못난이 김치’ 입점 계약
고속도로 문의청남대휴게소에서 ‘어쩌다 못난이 김치’ 입점 계약체결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번 계약으로 1개월 당 약 4톤의 못난이 김치가 휴게소 상·하행선 내 식당에 납품될 예정이다.특히, 이번 계약은 배추는 물론 마늘, 고춧가루까지 모두 충청북도가 100% 국산을 인증하고 있는 ‘어쩌다 못난이 김치’를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사용하면서 지역 휴게소가 국산 김치 소비 운동에 함께 동참한다는 의미가 있다.이번 행사를 계기로 더 많은 자원을 발굴해 지역 농식품 소비 활성화에도 기여할
김도희 2025-02-19 14:21: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