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대구시, 겨울철 전통시장 화재 예방 점검 박차
대구광역시는 내년 2월 말까지 겨울철 난방 및 전열기구 사용 증가로 인한 전통시장의 화재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대대적인 화재 예방 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건조한 날씨와 난방기구 사용 증가로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화재 취약시설의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해 재산과 인명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됐다.홍성주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소방·전기·가스 분야 안전 전문가와 함께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진행했다.또한 관할 구청 및 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
고혜진 2025-12-24 16:41: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