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북도 제야의 종 타종식 열어
경북도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제야의 종 타종식을 열고 도정 대전환과 민생 도약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를 계기로, 경상북도가 혁신과 대전환을 통해 민생을 살리고 지역경제를 회복해 ‘잘사는 경북’ 시대로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담아 마련됐다.이철우 도지사는 송년사와 신년사를 통해 유례없는 산불 위기 속에서도 하나로 뭉친 경북도민의 저력을 강조하며, APEC 정상회의를 통해 경북의 역량과 대한민국의 품격을 세계에 알렸다고 평가했다.또 병오년 새해는 경북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끄는
김용국 2026-01-07 17:08: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