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성산천 환경개선사업 준공식 개최
마포구는 지난 2일‘성산천 환경개선사업 준공식’을 열고 한강 합류부까지 이어지는 성산천 2.4km 구간의 환경개선사업으로 달라진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준공식 현장은 성산천의 달라진 모습을 직접 확인하려는 주민들로 활기를 띠었다.이번 성산천 정비는 지난해 월드컵천 환경개선에 이어 추진됐다. 성산천은 도심 접근성이 좋아 많은 주민이 이용해왔지만, 국지성 집중호우에 따른 범람 위험과 파손된 보행로 등으로 안전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마포구는 이러한 문제점들을 개선하기 위해 약 1년에 걸쳐 도심 하천을 보다
고혜진 2025-12-17 15:17: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