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고산자로 환경개선 2단계 추진
고산자로에서 시야를 가리던 가림막이 철거되고 개방형 캐노피가 설치되면서, 보행 중심의 열린 거리 조성이 본격화됐다.구는 고산자로 환경개선사업 1단계 구간 130미터 정비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광성상가 5번 출구에서 제기동우체국까지 구간으로, 노후 가림막과 구조물로 시야가 막히고 보행이 불편하다는 민원이 많았던 곳이다. 구는 지난해 6~7월 가림막을 철거하고 구조물을 정비한 뒤, 보행 동선을 보호하면서도 시야를 가리지 않는 개방형 캐노피 설치를 완료했다. 구는 보행 공간이 넓어지고 거리 전경이 드러나 안전성과 개방감이 함께 개선됐다
홍경서 2026-01-14 16:48: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