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코로나 완화에 다시 북적이는 캠퍼스
코로나19가 엔데믹을 향해 가면서 움츠러들었던 캠퍼스에도 봄이 한창이다.그동안 중단됐던 축제와 운동회 등 교내 야외 행사가 하나 둘 재개되고 있다.모처럼 캠퍼스의 시끌벅적함을 만끽한 학생들은 일상 회복에 대한 설렘과 기대감을 내비쳤다.봄 축제가 진행 중인 광주의 한 대학교 캠퍼스.학과별로 모여 앉은 학생들이 의기투합해 퀴즈를 풀고 경품을 타 간다.신나는 음악에 저절로 어깨춤이 춰지고 노래가 흘러나온다.3년 만에 온·오프라인을 병행해 열린 봄 축제.학생들은 진로박람회를 열어 각 학과의 전공을 뽐내고 다양한 즐길거리를 체험
홍경서 2022-04-19 17:57: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