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기고] 5. 지방 소멸의 해법, ‘청년 프로젝트 메이커스’와 세대 융합형 선순환 경제
사회

[기고] 5. 지방 소멸의 해법, ‘청년 프로젝트 메이커스’와 세대 융합형 선순환 경제

■ 흔들리는 성장의 사다리 : 소외감과 낙망의 고용 시장“낙망은 청년의 죽음이요, 청년이 죽으면 민족이 죽는다.” 도산 안창호 선생의 경구는 구직 단념 청년 73만 명 시대의 차가운 현실을 관통한다. 청년들이 지방을 떠나는 본질적인 이유는 단순한 일자리 수의 부족이 아니다. 지역 사회로부터의 철저한 소외감, 그리고 ‘내 자리’가 없다는 낙망이 그들을 수도권이라는 좁은 문으로 내몰고 있다.현대 고용 시장은 AI 도입 가속화로 인해 ‘연공편향적 기술변화’라는 위기에 직면했
김용국 2026-02-10 08:58:12
김제시 전략산업 연계 피지컬 AI 전환 본격화
교육

김제시 전략산업 연계 피지컬 AI 전환 본격화

김제시가 전략산업에 인공지능 기술을 결합한 ‘피지컬 AI’ 접목 전략 수립에 나섰다.농기계와 건설기계 등 지역 산업 강점을 살려 미래 산업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김제시가 전략산업과 인공지능 기술을 결합한 피지컬 AI 접목 전략 수립에 본격 착수했다.김제시는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부시장과 국·소·실장, 시의회 의원,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김제시 피지컬 AI 접목 전략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최근 산업 환경이 디지털 AI를 넘어, 현장에서
고혜진 2026-02-04 16:22:00
이차전지 기업 재직자 인력양성 사업 성료
교육

이차전지 기업 재직자 인력양성 사업 성료

충청북도가 2022년부터 추진한 1단계 이차전지 소부장 특화단지 재직자 인력양성 사업이 막을 내렸다.이번 사업은 이차전지 소부장 특화단지 내 이차전지 관련 전·후방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의 현장 재직자를 대상으로 이차전지 관련 직무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사업에서는 소부장 특화 실습교육과 직급별 단계교육이 진행됐고, 이차전지 융복합 팀티칭 튜터 관리와 문제해결 중심 교육 운영으로 현장실무 중심의 전문인력을 양성했다.이를 통해 앵커-협력기업 간 협력체계가 마련되고, 교육 운영기업과의 상호 연구개발 협약 체결
고혜진 2026-02-04 16:13:47
충북도, 탄소중립 과제 본격 점검
생활

충북도, 탄소중립 과제 본격 점검

충청북도가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주요 정책과 사업 추진상황을 종합 점검하고, 실행력을 강화한다.이번 점검은 2024년 4월 수립한 「제1차 충청북도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2024~2033)」의 이행관리 절차로 추진된다. 도는 매년 추진상황 점검을 통해 계획 이행력을 높이고 있다.특히, 이번 점검에는 지난해 외부 전문가 등이 참여해 운영한 ‘충청북도 탄소중립 기술작업반’의 성과가 반영된다.도는 온실가스 감축대책 118개 과제와 기후위기 대응기반 강화 대책 38개 과제 등 총 17개 부문 1
고혜진 2026-02-04 16:11:43
군용기 소음피해 보상금 접수
지역

군용기 소음피해 보상금 접수

횡성군이 2월 28일까지 2026년 군용기 소음 피해보상금 신청을 받는다.신청은 방문 또는 우편과 온라인으로 할 수 있고, 방문 신청의 경우, 횡성실내체육관에서 평일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뤄지며, 일요일과 설 연휴 기간은 제외된다.신청 대상은 2025년, 소음대책지역인 횡성읍 29개리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한 주민으로 신청서와 통장 사본 등을 제출해야 하며, 자세한 내용은 횡성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보상금은 오는 8월 지급 예정으로, 지난해 미신청자도 소급 신청할 수 있다.
고혜진 2026-02-04 16:04:18
춘천 푸드밸리 포럼 개최
강원

춘천 푸드밸리 포럼 개최

푸드테크를 지역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한 춘천 푸드밸리 포럼이 열렸다.춘천 푸드밸리 포럼이 29일 강원대학교 미래도서관에서 개최됐다.이날 포럼에는 육동한 춘천시장과 정재연 강원대 총장 등 산·학·연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해 춘천형 푸드밸리 조성 방향과 푸드테크 산업 육성 전략을 논의했다.춘천시는 농림축산식품부 푸드테크연구지원센터 공모 선정 이후 푸드테크를 지역 핵심 산업으로 육성하고 있다. 육동한 시장은 “푸드테크는 식품산업과 기술이 결합된 미래 성장산업”이라며 &ldquo
고혜진 2026-02-04 16:01:42
낙동강 식수 해법 놓고 국회서 공개 검증
경제

낙동강 식수 해법 놓고 국회서 공개 검증

낙동강을 식수원으로 사용하는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인 ‘먹는 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가 국회에서 마련됐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지난 23일,‘낙동강 먹는 물 문제 해결을 위한 전략토론회’를 개최했다.낙동강 수질 논란이 반복되면서 취수원을 본류에 의존하는 현 체계에 대한 문제 제기가 이어지고 있다.한편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취수원 이전과 대체 수원 확보 등을 포함한 ‘낙동강 맑은 물 공급 방안’을 검토 중이다.이번 토론회에서는 취수원 이전의 수질 개선
고혜진 2026-02-04 16:01:02
마포구, 쓰레기 대란은 없었다
수도권

마포구, 쓰레기 대란은 없었다

2026년부터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전면 금지되면서 쓰레기 처리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이런 가운데 마포구는 직매립 금지 시행 이후에도 폐기물 처리가 안정적으로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마포구는 지난 22일 밤 박강수 구청장과 주민감시단이 마포자원회수시설을 방문해 생활폐기물 반입 현황과 성상검사를 점검했다. 점검 결과, 하루 평균 약 600톤의 생활폐기물이 차질 없이 소각 처리되고 있었고, 운영상의 큰 혼선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일부 폐기물 봉투에서는 분리배출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사례도 발견돼, 마포구는 기준 초
고혜진 2026-02-04 16:00:09
서울시내버스 준공영제 토론회 개최
경제

서울시내버스 준공영제 토론회 개최

서울시내버스 준공영제를 둘러싼 정책 진단과 개선 방향을 논의하는 토론회가 국회에서 열렸다. 만성 적자와 재정 부담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제도의 지속 가능성을 점검하자는 취지였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서울시내버스 준공영제 도입 이후 운영 성과와 재정 구조를 분석하고, 요금 체계와 서비스 개선, 재정 효율화 방안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 특히 서울시 재정 부담이 매년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제도 보완 필요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될 것으로 보였다. 정치권 안팎에서는 최근 서울시장 도전 가능성이 거론되는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고혜진 2026-02-04 15:58:36
설 명절 앞다퉈 지역화폐 발행...활성화 ‘고민’
지역

설 명절 앞다퉈 지역화폐 발행...활성화 ‘고민’

설 명절을 앞두고 광주 자치구들은 15% 할인 혜택을 주는 지역화폐 발행을 준비하고 있다. 시에서 발행하는 지역화폐보다 할인률은 크지만, 사용 기간이 5년으로 즉각적인 소비 진작 효과를 내기 어려운 점은 과제로 남아있다.광산사랑상품권 사용이 가능한 한 빵집.최근 지역화폐 사용을 문의하는 손님이 꾸준하다.올해도 광주 자치구들은 금액을 크게 늘려 지역화폐 발행을 준비하고 있다.남구가 상하반기 각각 40억 원 규모로 판매를 시작했고, 광산구와 동구는 다음 달부터 모두 80억 원을 발행한다. 북구는 상반기에만 80억 원을 판매하고, 하반기
고혜진 2026-02-04 15:57:42
[기고] 4. 5극 3특의 장밋빛 청사진, 지방 소멸의 가속 페달인가
사회

[기고] 4. 5극 3특의 장밋빛 청사진, 지방 소멸의 가속 페달인가

<수도권 집중의 모순을 넘어 청년이 정착하는 실질적 지방분권으로> ■ ‘5극 3특’의 설계도와 가려진 자기모순지방시대위원회가 확정한 ‘5극 3특 국가균형성장 전략’은 대한민국을 5개의 초광역권과 3개의 특별자치도로 재편하여 자생적 성장 엔진을 확보하겠다는 야심 찬 국토 개조 프로젝트다. 2030년까지 R&D 부문에 2조 원을 투입하고 500개의 AI 팩토리를 조성하겠다는 정부의 선언은 얼핏 담대한 행보로 보이나, 그 설계도의 기저에는 치명적인 자기모순이 자리 잡고 있다.
김용국 2026-02-02 08:53:42
“생계급여 오르고 청년 기준 완화”…서울형 기초보장제도 확대
사회

“생계급여 오르고 청년 기준 완화”…서울형 기초보장제도 확대

서울시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서울형 기초보장제도’를 확대 개편한다. 생계급여를 인상하고 청년 지원 기준을 완화하는 등 보다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나선다는 방침이다.서울형 기초보장제도는 생활이 어렵지만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기준에 맞지 않아 지원을 받지 못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서울시가 별도로 생계·해산·장제급여 등을 지원하는 제도다. 소득과 재산을 각각 평가해 수급자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소득과 재산을 합산하는 기존 국가 제도보다 문턱이 낮아 사각지대를 보완하는 역할을 한다.올
김용국 2026-01-30 16:17:47
경기도, 사회적기업 숨통 틔운다…4대 보험료 최대 22만 원 지원
수도권

경기도, 사회적기업 숨통 틔운다…4대 보험료 최대 22만 원 지원

취약계층 고용 유지 지원…월 최대 22만 원 사회보험료 보조 인증 사회적기업 대상, 최대 20인까지 4대 보험 사업주 부담 완화 20억 투입 ‘상시 모집’…경영 안정·지속가능 일자리 두 마리 토끼
경기도가 사회적기업의 인건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을 꺼내 들었다. 취약계층 고용을 유지하는 기업에 대해 매달 최대 22만 원의 사회보험료를 지원하며, 안정적인 일자리 기반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경기도는 ‘2026년 사회적기업 사회보험료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돌봄, 환경, 지역서비스 등 공공성이 높은 분야에서 활동하는 사회적기업의 구조적 어려움을 완화하고, 지속 가능한 고용을 뒷받침하기 위한 조치다.지원 대상은 도내에 소재한 고용노동부 인증 사회적기업이다.
김용국 2026-01-30 16:03:37
[심층인터뷰]“돈보다 중요한 건 ‘사람’…체감 못 하면 좋은 행정 아니다” 이향수 지방자치학회회장 편 ②
사회

[심층인터뷰]“돈보다 중요한 건 ‘사람’…체감 못 하면 좋은 행정 아니다” 이향수 지방자치학회회장 편 ②

“AI로 지역문제 해결”…지방정부 역할·투자 확대 디지털 소외 우려…“오프라인 서비스 병행 필요” “루틴은 AI, 돌봄은 사람”…관계자본·소통 강조
△고혜진 아나운서역시 일상생활 속에서 계속 고민을 이어가고 계신 이향수 교수님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사진을 따라가다 보니 사람이 중심이 되는 행정이 어디서 시작됐는지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강의실, 가정, 시민 현장에서 쌓인 경험들이 교수님의 관점을 만들어 준 것 같은데요. 이제 미래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앞서 AI 관련 이야기도 해주셨는데,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이향수 교수지금 지역 소멸 문제로 지방정부, 지방의회, 지역사회 구성원들의 고민이 굉장히 많습니다. AI를 활용하면 지역이 가지고 있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뿐
김용국 2026-01-30 12:00:51
서울시 “국토부 공급대책, 핵심 빠졌다”…민간 정비사업 활성화 촉구
사회

서울시 “국토부 공급대책, 핵심 빠졌다”…민간 정비사업 활성화 촉구

“공급 확대 공감하지만 핵심 빠져”…서울시, 정부 대책에 우려 표명 정비사업 막는 대출·규제 지적…“민간 활성화가 가장 빠른 해법” 용산·태릉 등 공급계획 이견…“현장 반영한 실효성 있는 후속대책 필요”
정부가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을 발표한 가운데, 서울시가 “핵심 해법이 빠진 대책”이라며 강한 우려를 표했다. 주택시장 안정을 위한 공급 확대 필요성에는 공감하지만, 실제 공급을 앞당길 수 있는 수단이 빠졌다는 지적이다.서울시는 입장문을 통해 “주택 공급은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협력해 풀어야 할 과제”라며 그간 국토교통부와 협의 기조를 유지해왔다고 밝혔다. 다만 이번 대책에 대해 “서울시가 제시한 최소한의 전제조건이 반영되지 않았다&rdq
김용국 2026-01-29 16:03:21
“버스 파업 막는다”…전국 지자체, 필수공익사업 지정 공동 대응
사회

“버스 파업 막는다”…전국 지자체, 필수공익사업 지정 공동 대응

반복되는 버스 파업에 시민 불편 가중…전국 단위 공동 대응 나서 “버스도 필수공익사업 지정 필요”…중앙정부와 입장차 여전 준공영제 구조상 ‘전면 운행 중단’ 우려…법·제도 개선 촉구
서울시가 시내버스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필수공익사업’ 지정 논의에 본격 착수했다. 반복되는 버스 파업으로 시민 불편이 커지는 가운데,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공동 대응에 나선 것이다.서울시는 1월 29일 전국 준공영제 운영 지자체와 함께 시내버스 필수공익사업 지정 및 지속 가능한 운영 방안을 논의하는 공동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인천·부산·대전·대구·광주·창원 등 주요 도시가 참여해 현안을 공유하고 제도 개선 방향을 모색할 예정이
김용국 2026-01-29 14:23:48
“세대주 아니어도 다둥이카드 발급”…서울시, 가족·돌봄 규제 5건 손질
사회

“세대주 아니어도 다둥이카드 발급”…서울시, 가족·돌봄 규제 5건 손질

세대주 기준 폐지…다둥이 앱카드 발급 문턱 낮춘다 청년수당 ‘중단 리스크’ 완화…예외 인정으로 사각지대 해소 발달장애 돌봄·가임력 검사 제도 개선…정부 협의 본격화
서울시가 다자녀 가정과 청년, 돌봄 가족이 일상에서 겪어온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규제 정비에 나섰다. 시는 자체적으로 개선 가능한 3건은 즉시 손질하고, 법령 개정이 필요한 2건은 정부에 건의하는 ‘투트랙’ 방식으로 제도 개선을 추진한다. 이번 조치는 가족·돌봄 분야에서 반복적으로 제기된 불합리한 기준과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형식적인 요건 때문에 실질적 혜택을 받지 못했던 사례들을 중심으로 개선이 이뤄졌다.■ “세대주 아니면 안 된다?”…다둥
김용국 2026-01-29 12:12:11
출산·돌봄·양육 안심 3종 패키지
사회

출산·돌봄·양육 안심 3종 패키지

충청북도가 출생아 수 증가세를 이어가며 2026년 ‘출생아 수 1만 명’ 달성을 목표로 임신·출산·양육 지원을 강화한다.임신·출산 단계에서는 난임시술비·유산방지제·착상유도제 등 비급여 항목 지원을 확대하며, 임신 사전 건강관리·산후조리비·교통비·대출이자 지원을 시작한다. 돌봄 분야에서는 아동수당을 9세 미만으로 확대하고, 아이돌봄 지원 기준 상향·야간 긴급돌봄 신설·공동육아나눔터 확대 등
고혜진 2026-01-28 16:19:28
국립조선왕조실록박물관 등 점검
사회

국립조선왕조실록박물관 등 점검

국가유산청은 국립조선왕조실록박물관과 월정사, 오대산사고 일대를 방문했다. 이번 현장 방문에는 국가유산청장을 비롯해 박물관 관계자 7명과, 월정사 주지 스님, 군청 직원 등 6명이 참석했다.국가유산청은 이날 국립조선왕조실록박물관의 주요 업무와 현안 사항을 보고받고, 박물관 직원들과 간담회를 진행했으며 이어 월정사 주지 스님과 지역 관계자 면담을 통해 문화유산 보존과 활용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또 월정사 문화유산 수리 현장과 오대산사고를 차례로 둘러보며, 조선왕조실록을 비롯한 국가유산의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국가유산청은 이번 방
홍경서 2026-01-28 16:17:57
횡성군, 2026년 주민과의 대화
사회

횡성군, 2026년 주민과의 대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군정에 반영하기 위한 주민과의 대화가 열렸다.군은 1월 12일 횡성읍을 시작으로 16일 공근면까지, 5일간 관내 9개 읍·면을 순회하며 주민과 직접 만나 소통했다.군은 올해 추진될 주요 군정 방향에 대해 설명하는 한편 제기된 건의 사항에 대해서는 현지 확인과 행정 검토를 거쳐 조속한 해결 방안을 마련하고 사후 관리에 힘써나갈 계획이다.
고혜진 2026-01-28 16: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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