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얼어붙은 광주 소비심리…민생 회복 총력
12·3 비상계엄 여파로 침체된 경기가 설 명절을 앞둔 지금까지도 좀처럼 회복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얼어붙은 소비심리에 지역 소상공인들은 소비 촉진 캠페인을 벌이는 한편, 지자체도 민생 경제 회복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노란색 어깨띠를 매고 피켓을 든 소상공인들이 시민들에게 장바구니를 나눠주며, 침체된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소상공인들이 직접 소비 촉진 운동을 벌였다.오방용 소상공인연합회 광주 광산구회장은 "지역경제가 어렵다 보니 우선은 지역에서 나는 상품들을 좀 많이 활용해 주고 좀 더 지갑을 여는 그런 설이
홍수민 2025-02-03 14:51: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