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충북도 2026년 수출·내수 성장세 지속
충북도가 2026년에도 수출과 내수 성장세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했다. 최근 3년간 충북은 제조업을 중심으로 반도체, 이차전지, 의약품 등 고부가가치 산업이 지역경제를 견인해 왔다. 다만 23년과 24년은 글로벌 경기 둔화로 역성장을 기록했다.2025년 AI 관련 수요 증가에 따라 반도체 수출 호조와 민간 소비가 회복되고, 성장 국면으로 전환했다. 이러한 국내외 여건을 고려할 때, 글로벌 교역 환경의 불확실성이 지속되겠지만, AI 투자 확대와 반도체 경기 회복이 이어지며 충북 수출이 2026년에도 양호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김용국 2026-01-22 17:39: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