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26 지방선거 누가 뛰나] 대구광역시장 ‘부재’ 속 다자 구도…공천이 본선 좌우할 변수
홍준표 전 대구시장의 중도 사퇴로 시장직이 공석인 상황에서, 차기 대구시장 선거는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경쟁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2026년 6월 지방선거가 9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국민의힘·민주당·범야권을 합쳐 20명 안팎이 하마평에 오르고 있다.국민의힘에게 대구시는 전통적 텃밭임에도 특정 주자가 없고, 민주당은 ‘이재명 정부와의 직결성’을 무기로 첫 대구시장 배출을 노리지만 인물난이 과제로 꼽힌다.대구일보, 경북매일신문 등 여러 지역 언론에 따르면 ▲주호영(수성구갑) 의원 ▲
김도희 2025-09-03 17:4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