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민의힘, 2030세대 탈당
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 윤석열 전 총장이 대선후보로 선출된 이후 2030 세대가 큰 비율로 탈당에 나섰다.지난 5일 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 윤석열 전 총장이 대선후보로 선출된 이후 첫 주말 동안 2030 청년들의 탈당이 이어졌다.지난 6~7일 양일간 국민의힘을 탈당한 책임당원은 약 3,000명, 일반당원은 3500명으로 총 6500명이 탈당한 셈이다.탈당한 책임당원 중 주축인 20~30대인 청년 당원은 약 2100명으로 70%에 해당하는 숫자다.대선 후보 확정으로 인한 ‘컨벤션 효과’로 전 연령대에 걸쳐 당원 수는
홍경서 2021-11-17 14:21: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