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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5만 원 덜 받나 했더니...오히려 더 나은 평가 받았다
진도군 주민들이 인근 시군보다 적은 고유가 피해 지원금을 받게 되자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하지만 진도군은 행정이 일을 못해서 지원이 줄어든 게 아니라, 오히려 각종 정량지표에서 상대적으로 더 나은 평가를 받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진도군청 앞에서 한 시민이 피켓을 든 채 시위를 펼친다.진도군이 고유가 피해 지원금을 인근 군보다 적게 주자 시위에 나선 것이다.앞서 정부는 고유가 피해 지원금 지급과 관련해 인구감소지역을 특별지원지역과 우대지원지역으로 나눴다.전남에서는 해남과 강진 등 11개 시군이 특별지원지역으로 분류돼 25만 원을 받
박지연 2026-06-04 17:48: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