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채솟값 급등…소비자도 상인도 ‘울상’
긴 장마에다 곳곳에 집중호우가 쏟아지면서 식탁물가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채솟값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 상품성도 크게 하락했다.소비자도, 상인도 모두 울상이다.비가 그쳤는데도 시장을 찾는 사람들이 눈에 띄게 줄었다.소비자들은 채솟값을 확인할 때마다 혀를 내두른다.박서용 소비자는 "상추나 깻잎이 너무 비싸 가지고, 열무 또한 너무 비싸 가지고 가게 하는데 엄두가 안 나네요. 물가가 너무 비싸 가지고 너무 힘들어요." 라고 말했다.실제로 광주 양동시장 기준, 한 달 전 680원 선이던 상추100g 가격은 천820원으로 무려 166%
홍경서 2023-08-10 15:1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