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대전·충남 행정통합 ‘컨트롤타워’ 첫 발
대전시와 충남도의 통합 추진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시는 대전·충남 행정통합 민관협의체 출범식을 갖고 가동을 본격 시작했다. 시와 충남도는 수도권에 이은 대한민국 2위 초광역 경제권을 구축,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달 21일 1989년 분리 35년 만에 통합 추진을 선언했다. 이번에 출범식을 가진 민관협의체는 민관협동 공식 소통기구로서 지역 의견을 수렴하며 공감대를 형성해 쟁점이 담긴 통합 법률안을 내년 상반기까지 마련해 양 시·도에 제안한다. 시와 도는 제안받은 법률안을 검토한 뒤, 중앙부처와
고혜진 2025-12-31 13:44: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