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주차장 차량 긁고 도주…하루 25건 발생
주차장에서 다른 사람의 차량을 긁고도 아무런 조치 없이 달아나는 이른바 '사고 후 미조치' 사건이 해마다 늘고 있다.광주에서만 하루 25건가량 발생하고 있는데요, 붙잡기도 쉽지 않을뿐더러 적발되더라도 처벌이 워낙 가볍다 보니 오히려 도주를 부추기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광주 치평동의 한 상가 주차장에서 차량 한 대가 움직이더니, 옆 차량의 범퍼 일부분이 파손돼 파편이 떨어져 나갔다.잠시 멈춰 섰던 차량은 아무런 조치 없이 그대로 주차장을 빠져나갔는데, 이는 일명 물피도주로 '사고 후 미조치' 범죄이다.지난 2017년부터 주정차
김도희 2022-11-07 16:42: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