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석탄화력발전소 폐쇄…“대책 마련해야”
미세먼지 배출 문제로 석탄화력발전소 폐쇄가 잇따르자 노동자들이 실업 위기에 처하는 등 경제적 피해에 대한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지난 2021년 폐쇄한 전남 여수의 호남 화력발전소 1,2호기는 50년 가까이 운전을 하다 보니 노후화로 분진 피해 등 미세먼지 배출 문제가 잇따르면서 문을 닫았다.이로 인해 노동자 290명이 지역을 떠났고 20명은 일자리를 잃어 경제적 피해액이 무려 2조 원이 넘는다.전국의 석탄 화력발전소는 모두 58기로, 국내 발전량의 약 34%를 차지하고 있다.이 중 전남에서만 2기가 폐쇄됐고
김도희 2023-09-06 16:07: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