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초등학교 행정실장 흉기 난동…
순천의 한 초등학교에서 행정실장이 흉기를 들고 난동을 부린 사실이 1년 만에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학교는 즉각 전남교육청에 보고하지 않아 은폐 논란이 일고 있고, 뒤늦게 사건을 알게 된 전남교육청조차 흉기 난동에 대해 아무런 징계를 내리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순천의 한 초등학교 행정실장이 흉기로 부하 직원을 위협하며 난동을 부린 건 지난해 6월 27일.자신의 책상 서랍에 보관하고 있던 흉기를 꺼내 들고, 평소 사이가 좋지 않았던 부하 직원 A씨가 있던 교장실을 찾아 간 것이다.비명소리를 듣고 쫓아온 다른 교직원들이 설득해 흉기
홍경서 2023-07-11 17:14: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