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주광역시에 위치한 저축은행 로비…검찰청까지 수사 확대
저축은행 대출 비위 사건 수사 무마 대가로 뒷돈을 받은 광주의 현직 변호사가 구속돼 재판에 넘겨졌다.해당 변호사는 압수수색을 앞두고 휴대전화를 버려 증거를 없애려 한 것으로 전해졌다.광주지검은 같은 청 소속 수사관들이 기밀을 유출했을 가능성을 열어두고 강제수사에 나섰다.광주지검이 소속 수사관 2명을 상대로 감찰과 수사를 벌이고 있는 가운데, 수사관이 압수수색 기밀 등을 외부로 유출했을 가능성을 열어두고 강제수사에 나섰다.A변호사는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수사받는 과정에서 압수수색을 당하기 전날 브로커를 만나 사용하던 휴대전화를 버린
김도희 2024-11-13 14:11: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