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충북도, KAIST와 손잡고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 유치
충북도가 KAIST와 손을 잡고, 정부가 추진 중인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 유치에 나섰다. 도는 사업 대상 부지로 오송 첨단의료복합단지 내 유휴부지를 제시할 계획이다.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국가생명과학단지가 위치한 충북 오송.보건의료 6대 국책기관과 공공백신개발지원센터 등 6대 국가 메디컬시설 등이 입주해 있다.오송 바이오 캠퍼스와 녹십자, 유한양행, LG화학 등도 집적해 있고, 국토의 중심으로 KTX 오송역과 청주공항의 접근성도 뛰어나다.충청북도는 이를 바탕으로 한국과학기술원과 손잡고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 유치전에 나섰다.글로벌 바이
홍경서 2022-03-22 17:5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