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쌀값 하락·소비부진’, 가공식품으로 돌파
쌀값 하락과 소비부진을 해결하기 위해 지자체마다 쌀 가공산업 육성에 힘을 쏟고 있다.재료에 쌀 비중을 높이고 소비자 기호에 맞는 식품을 생산하는 다양화와 고급화과 관건인 가운데, 나주의 한 식품가공업체는 국내산 쌀을 100% 원료로 수출시장 진출에 나섰다.5년 전 청년 사회적기업으로 문을 연 이 업체는 쌀 가공식품을 생산하고 있다.국내 쌀 소비촉진이라는 목표에서 시작된 이 업체는 새로운 퓨전음식과 인스턴트 식품에 밀려 쌀 소비가 해마다 줄어드는 추세를 극복하기 위해 다양한 식품 개발에 나서고 있다.무엇보다 지역 농가와 계약 재배를
김도희 2022-08-24 17:24: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