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동대문 청량리시장 스마트 주차환경 조성
동대문구가 전통시장 주차장에 스마트 기술을 도입했다. 구는 더욱 편리하고 효율적인 주차환경으로 탈바꿈하고 있다.동대문구가 청량리 전통시장 공영주차장의 무인 정산 시스템을 제1‧2주차장으로 확대 설치한다. 기존 제3주차장만 운영되던 무인 요금 정산기는 내년 1월부터 확대 운영되며, 카드·삼성페이·모바일 앱 등 다양한 결제 수단을 지원한다.장애인과 국가유공자, 경차 등 감면 대상은 자동 요금 할인 적용이 가능하고, 기타 대상자는 무인정산기에서 고객센터 안내를 받을 수 있다.또한 구는 회기동을 포함한 7개소에 &
홍수민 2025-11-28 11:21: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