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마포구, ‘마을정원사’ 양성…생활권 녹지 확대
동네 공원과 정원을 주민이 직접 가꾸는 ‘마을정원사’가 마포에서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마포구가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생활권 녹지를 늘리기 위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정원 관리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교육을 마친 주민들은 지역 공원과 정원을 가꾸고 나무심기 활동에도 참여하게 된다.마포구는 지난 13일 ‘2026년 마을정원사 양성 및 운영 설명회’를 열고 교육 일정과 향후 활동 계획을 안내했다.마을정원사 교육은 이달 18일부터 오는 10월 6일까지 8주간 진행되며, 정원의 가치와 역할, 정원도시
박지연 2026-08-26 11:24: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