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광명시, 포스코이앤씨 강력 규탄 기자회견 열어
박승원 광명시장이 지난 17일 기자회견을 열고 포스코이앤씨에 손해배상 소송을 포함한 강력한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광명에서는 지난 4월 신안산선 5-2공구 붕괴 사고로 1명이 사망했고, 지난 8월 광명~서울 고속도로 공사 현장에서는 이주노동자가 감전 사고로 의식 불명 상태에 빠지기도 했다.지난해 11월에는 정화되지 않은 오염수를 무단 방류하고 미신고 폐수 배출시설을 설치하고 운영한 사실이 확인돼, 광명시가 포스코이앤씨를 물환경보전법 위반 혐위로 고발하기도 했다.박 시장은 기자회견에서 신안산선 붕괴 사고 현장의 인근 통로 박스와
고혜진 2025-12-24 16:35: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