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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찾아가는 문화마당’ 본격 운영
거동이 불편하거나 공연장과 멀리 사는 분들도 이제 더 쉽게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게 됐다. 동대문구가 복지시설과 학교, 지역 명소를 직접 찾아가는 '문화마당' 사업을 본격 시작했다. 총 326팀이 지원한 가운데, 가요·국악·마술·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50팀이 최종 선발됐다.선발 팀은 팀당 연 1회 공연을 진행하며, 전문 공연팀 6팀도 함께 운영된다.첫 공연은 지난 25일 서울한방진흥센터에서 열렸으며, 연말까지 매월 1~3회 주요 장소를 순회할 예정이다.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문화 사각지대를
박지연 2026-05-06 09:49: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