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마포구, 복합문화예술공간 '그림동네' 조성
지난 8일, 홍익문화공원에서 복합문화예술공간인 ‘그림동네’ 준공식이 열렸다. 마포구는 홍익문화공원을 마포구 대표 예술 문화 중심지인 레드로드와 연계하고 환경 개선 공사를 거쳐 접근성과 개방성을 향상시키고 복합문화예술공간으로 재탄생시켰다. 이 과정에서 마포구는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과 4차례 간담회를 진행하여 충분한 의견을 나누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경로당을 도보 2분 거리에 있는 안전한 공간으로 이전했다고 전했다. 앞으로 그림동네 창작센터와 공유화실을 활용해 개인 예술가와 예술 단체 등
고혜진 2025-12-31 13:4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