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마포구, 친환경 보행로 ‘설렘길’ 개통식 진행
마포구가 월드컵로 상암교 인근 설렘공원에서 친환경 보행로 ‘설렘길’의 개통식을 진행했다.이날 기념식에서는 커팅식, 주민 참여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행사도 열렸다.설렘길은 상암교부터 중암교, 성산빗물펌프장 구간을 잇는 보행로이다.'걷기 좋은 길','작은 설렘이 있는 길'이라는 콘셉트로 조성된 길이다.기존의 폭이 좁고 노후된 기존 산책로를 정비해 보행로를 확장했으며, 벤치(앉음벽)를 설치하고, 다양한 수목을 식재해 산책과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했다.앞으로도 도로시설물의 체계적인 정비와 사람 중심
김도희 2025-07-11 14:04: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