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동대문구 ‘경희담길’ 글로벌 명소로
동대문구가 경희대학교 앞 골목을 글로벌 명소로 키울 계획이다. 이를 위해 본격적인 상권 육성에 나섰다. 구는 지난 3일 서울바이오허브에서 ‘2025 동대문구 로컬브랜드 상권 육성사업’ 설명회를 열고, 지역 상인과 주민, 예비 창업자들에게 사업의 비전과 추진 계획을 공유했다.경희대학교 앞 골목은 젊고 국제적인 분위기와 함께 천장산, 홍릉 등의 자연 자원, 개성 있는 상점과 카페들이 어우러져 잠재력이 큰 곳으로 꼽힌다.구는 올해 이 지역만의 스토리와 브랜드를 발굴하고, 오는 2026년까지 2년간 10억 원을 투입해
홍수민 2025-07-25 15:42: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