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동대문구, ‘IoT 유동인구 분석 시스템’ 설치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에 가면, 혹시 사고가 날까 걱정될 때가 있다.서울 동대문구가 이런 불안감을 줄이기 위해 사람들의 움직임을 미리 파악해 혼잡을 예방하는 ‘스마트 안전 시스템’을 도입했다.서울 동대문구가 ‘사물인터넷(IoT) 스캐너 기반 유동인구 분석 시스템’ 구축을 본격 추진한다. 경동시장 일대 45대, 중랑천 축제장 7대 등 총 52곳에 장비가 운영될 예정이다.이 시스템은 이동 경로와 체류 흐름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혼잡이 감지되면 현장에서 바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한다.사고가 난 뒤
박지연 2026-04-01 11:11: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