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폭염 속 전력수급 우려, 한전 비상훈련 나서
이른 폭염으로 전력 사용량이 많아지면서 전력 수급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한전은 폭염과 태양광 발전 저하, 순간적인 전압 강하 등의 다양한 상황을 가정한 비상훈련을 수차례 실시하며, 전력수급 비상상황에 대비하고 있다.싸이렌이 울리자 상황실 근무자들이 뛰어 들어와 비상근무에 돌입한다.전력수급비상 일괄통보시스템과 TV 속보,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관심' 단계 발령을 알리고, 절전을 요청한다. 시스템을 이용한 직접제어와 변압기 전압 하향 등을 통해 예비 전력을 확보한다.그러나 폭염과 발전설비 고장 등으로 전력수급 비상단계는 주의,
홍수민 2025-07-21 14:27: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