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광주국립박물관에 첫 도자문화관 개관
호남 지역의 오랜 숙원이었던 도자문화관이 국립광주박물관에 문을 열었다.신안 앞바다에서 건져 올린 도자와 고려청자, 조선 백자까지 실제 유물로 도자기 천 년의 역사를 따라가 볼 수 있는 공간이다.1975년 신안 앞바다에서 발견된 원나라 무역선.바닷속에 잠들어 있던 도자기들이 50년 만에 전시장에 나왔다.국립광주박물관에 국립박물관 최초의 도자기 전문 전시관, '도자문화관'이 문을 열었다.지상 2층 규모의 전시관에는 신안 해저에서 인양된 도자기와 국내 주요 가마터 출토 유물 등 7천여 점이 상설 전시된다.한국도자 전시실에서는 청자에서 분
고혜진 2025-12-24 17:02: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