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빅스포 개막…지역·시민과 접점 늘렸다
국내 최대규모의 전력·에너지 산업 박람회, 2025 빅스포가 개막했다. 올해 10번째를 맞은 빅스포는 그동안 해오던 신기술 전시를 넘어, 지역, 또 시민들과의 접점을 늘리며, 확장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기술과 산업, 지역과 세계를 하나로 연결하는 데에 방점을 둔 올해 빅스포는 '에너지로 연결하다'를 주제로 삼았다.국내외 166개 기업과 기관, 지자체, 대학 등이 참여해 AI와 로봇·에너지 융복합 기술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올해는 특히 이재명 정부의 '에너지 고속도로'를 형상화한 지역특화산업관
홍수민 2025-11-11 10:40: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