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동대문구, ‘재난탈출 안전캠프’ 진행
동대문구에서 재난 체험형 교육이 열린다. 어린이들이 위기 상황에서도 스스로 대처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동대문구가 오는 9월 30일, 구청 다목적강당에서 어린이집 원생 180명을 대상으로 ‘재난탈출 안전캠프’를 개최한다.이번 캠프는 생활안전 뮤지컬과 3D 영상 교육, 지진·화재 대피 훈련 등 오감을 활용한 체험 위주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특히 소화기 체험과 응급처치 교육, 지진 시뮬레이터 등은 실제 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시청각 교육과 체험교육이 연계돼 교육 효과를 높였다.구는
홍수민 2025-09-02 17:49: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