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코로나 확산세 지속…백신 접종률이 관건
코로나19 확산세가 빨라지고 있다. 확진자 규모는 한 달 전보다 10배 가까이 증가했다.4차 백신 접종 대상이 50대 이상으로 확대된 가운데 접종률이 이전 차수보다 낮아 걱정이 커지고 있다.무안 남악신도시의 한 의료기관이다.주사실에서 코로나19 4차 백신 접종이 이뤄지고 있다.하루 평균 3~40명이 병원을 찾아와 백신을 맞고 있다.접종 대상이 50대까지 확대됐고, 코로나 발생이 늘었기 때문이다.전남의 경우 지난주 발생한 확진자가 1만 5천 명으로, 4주 전에 비해 9.2배 증가했다.하지만 접종률 증가폭은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홍경서 2022-08-05 16:59: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