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핼러윈 기간…광주 도심 외국인 집단 난투극
핼러윈 기간인 지난달 30일 새벽 시간에 광주 도심 한복판에서 외국인 10여 명이 집단 난투극을 벌였다. 촬영된 영상에는 싸움 장면이 고스란히 담겼는데요. 경찰은 사건을 말리다가 폭행을 당한 외국인의 신고를 받고 수사에 들어갔다.광주광역시 도심 한복판에서 외국인들이 뒤엉켜 다투기 시작했고 고성을 지르며, 주먹을 상대방의 얼굴에 휘두르고. 심지어 종합격투기의 ‘파운딩’ 기술을 쓰듯 쓰러진 사람에 올라타 주먹을 내리치기도 했다.집단 난투극을 벌인 외국인 가운데에는 러시아인과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고려인도 포함된 것으
김도희 2022-11-23 14:57: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