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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 5개 경찰서·청년 서포터즈 40여 명과 범죄예방 관리구역 합동점
고양·의정부·양주·구리·일산서부 5개 경찰서 연계…여성안심귀갓길·주택가·상가 밀집지역 점검
CCTV·비상벨 작동 여부·노후시설 확인…셉테드(CPTED) 기반 개선 필요 요소 경찰과 공유
야간 점검에선 솔라표지병·로고젝터·골목 가로등 밝기까지…낮에 확인 어려운 취약 요인 집중 점검
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회는 지난 14일부터 29일까지 3주간 고양·의정부·양주·구리·일산서부 등 5개 경찰서 범죄예방진단팀(CPO), 제5기 경기북부 자치경찰 청년 서포터즈 40여 명과 함께 범죄예방 관리구역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여성안심귀갓길, 주택가, 상가 밀집지역 등 범죄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CCTV와 비상벨 작동 여부, 노후 시설 상태를 확인하고 사각지대와 관리 미흡 구간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청년 서포터즈들은 셉테드(CPTED, 범죄예방환경설계) 기법이
박지연 2026-04-29 13:29: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