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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형 도시농부 50만 명 달성
‘충북형 도시농부’ 사업이 인력 중개 50만 명을 달성했다. 해당 사업은 도농 상생형 일자리 모델이다. 전국 최초로 2023년 충북도에서 시작된 도시농부 사업은 농촌일자리 창출의 선도모델로 정착했다. 도시농부는 도시민이 농촌의 일손을 돕는 도농 상생형 일자리모델로, 농가와 도시민 모두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충북형 도시농부는 사업 추진 3년 만에 누적 인력 중개 50만 명을 돌파하여, 올해 말 목표 인원을 2개월 이상 앞당겼다.도시농부 사업이 성공적으로 정착한 데는 매년 사업에 대한 성과를 분석하고, 현장의
홍수민 2025-10-27 12:34: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