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대구·경북 6개 단체장, 광역철도 조기착공 공동 건의
대구와 경북의 6개 지방자치단체장이 대구~경북 광역철도의 조기 착공을 촉구하며 공동 대응에 나섰다.현재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핵심 사업이라는 점을 강조했다.대구·경북 광역교통망의 핵심 축이 될 ‘대구~경북 광역철도’.이철우 경북도지사와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구미시, 의성군, 칠곡군, 군위군 등 6개 지자체장이 한자리에 모여 조기 착공을 촉구하는 공동 건의문에 서명했다.이 사업은 2019년 대구시와 경북도의 공동 건의를 거쳐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고혜진 2026-03-11 10:23: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