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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성북천 산책로 벽화 조성
동대문구가 구민들에게 쾌적한 보행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성북천 산책로에 타일벽화를 조성했다.구는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낡은 제방을 보강하고 도심 속 하천환경을 개선하는 ‘성북천 제방 환경개선사업’을 추진했다. 사업 위치는 성북천 안암 대교와 안암 2교 사이로 기존의 어둡고 단조로웠던 구간을 꿈과 희망을 담은 벽화로 정비해 하천 경관을 개선했다.타일벽화는 ‘행복을 여는 동대문구’ 슬로건에 걸맞게 행복을 테마로 무지개와 구름이 어우러진, 활동적이고 역동적인 그림으로 꾸며졌다. 벽화는 오랫
정송이 2024-03-12 16:2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