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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방직터 '더현대 광주' 첫 삽...기대감
수십 년간 방치됐던 옛 전방·일신방직 부지에 광주 최초의 대규모 복합쇼핑몰을 포함한 '더현대광주' 조성 사업이 드디어 첫 삽을 떴다.광주 경제와 유통 지형을 바꿀 것으로 기대되는 대규모 복합문화공간, '더현대광주' 조성 사업이 공식 착공에 들어갔다.현대백화점그룹은 옛 전방ㆍ일신방직 부지 내에 연면적 27만 제곱미터 규모의 복합문화공간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는 서울 여의도에 있는 '더현대 서울'보다 1.4배 더 큰 규모다.지하 6층, 지상 8층으로 조성되며, 세계적인 건축가의 참여로 내ㆍ외부 공간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
고혜진 2025-12-01 10:00: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