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경기도, 사회적기업 숨통 틔운다…4대 보험료 최대 22만 원 지원
취약계층 고용 유지 지원…월 최대 22만 원 사회보험료 보조
인증 사회적기업 대상, 최대 20인까지 4대 보험 사업주 부담 완화
20억 투입 ‘상시 모집’…경영 안정·지속가능 일자리 두 마리 토끼
경기도가 사회적기업의 인건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을 꺼내 들었다. 취약계층 고용을 유지하는 기업에 대해 매달 최대 22만 원의 사회보험료를 지원하며, 안정적인 일자리 기반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경기도는 ‘2026년 사회적기업 사회보험료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돌봄, 환경, 지역서비스 등 공공성이 높은 분야에서 활동하는 사회적기업의 구조적 어려움을 완화하고, 지속 가능한 고용을 뒷받침하기 위한 조치다.지원 대상은 도내에 소재한 고용노동부 인증 사회적기업이다.
김용국 2026-01-30 16:03: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