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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위기가구 긴급지원 ‘그냥 드림’ 전면 확대
경북도는 생계 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에게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는 ‘그냥 드림’ 사업을 전면 확대한다.‘그냥 드림’ 사업은 갑작스러운 실직이나 질병 등으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도민에게 별도의 복잡한 절차나 소득 증빙 없이 현장에서 즉시 생필품 꾸러미를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지원 물품은 1인당 2만 원 상당의 먹거리와 생활용품 3~5개 품목으로 구성된다.경북도는 지난해 12월부터 구미·영주·상주·경산에서 시범사업을 한데 이어 12개 시군으로 확대
박지연 2026-05-13 16:35: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