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동대문구 동백꽃노인종합복지관 개관
디지털 시대에 발맞춰, 동대문구가 어르신을 위한 스마트 복지관을 열었다. 만 60세 이상 구민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동대문구의 첫 구립 노인종합복지관인 ‘동백꽃노인종합복지관’이 지난 1일 개관해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동대문에서 백살까지 꽃처럼 살자’는 뜻을 담은 복지관은 노년층의 여가와 복지, 건강을 아우르는 통합 공간으로 마련됐다.특히 스마트 건강 측정기기, 디지털 체험존 등 IT 기반 프로그램이 도입돼 어르신들의 디지털 적응을 지원하고 있다.개관 이튿날에는 이필형 구청장이
홍수민 2025-09-19 13:13: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