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가을의 절정, 동 축제로 물든 마포
지난 8일 하루 동안 성산1동과 2동, 아현동, 망원1동 등 마포 곳곳에서 가을 축제가 열렸다. 이날 단풍이 절정에 이른 성미산 삼단공원에서는 주민이 함께 모여 ‘단풍숲길 축제’를 함께 즐겼고, 성산2동 중암중학교에서는 ‘제18회 성메·간데마을 행복나눔 축제’가 열렸다. 아현동에서 ‘제2회 아현 살구꽃 어울림 축제’가, 망원1동에서는 ‘제5회 망원경 축제’가 열렸다. 가족 단위 방문객과 주민들이 함께 어울려 웃음과 열기로 가득한 시간으
고혜진 2025-12-01 09:15: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