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주먹구구 5·18 유공자 법’…개정 시급
5·18 민주화운동 당시 시민군 활동 사실을 어렵게 털어놓은 이들이 유공자가 되지 못하고 있다.유공자가 되기 위해선 먼저 보상 심의를 받아야 하는데 보상 신청 기간이 이미 끝났기 때문이다.기간을 놓친 사람이 한둘이 아니어서 관련법 개정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80년 5월 얻은 트라우마로 평생을 괴로워하다 지난해 12월 영면한 故임성복 씨.생전 어렵게 시민군 활동 사실을 가족들에게 털어놓았지만 5·18유공자가 되진 못했다.유족이 5·18관련 기관에 유공자 등록에 대해 문의했지만 신청 기
홍경서 2022-03-02 15:25: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