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충북도, 수질 Ⅰ등급 달성 합동점검
충청북도가 4대 권역의 수질 Ⅰ등급 달성을 위해 합동점검을 실시했다.2032년까지 충주호, 달천, 대청호, 미호강 등 4대 권역의 수질 Ⅰ등급, 미호강은 Ⅱ등급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해 3개월간 4대 권역 주변 오염 실태를 조사한 후 하천오염 우려시설을 집중 단속했다.단속 결과 생활오수 무단 방류, 폐수 배출허용기준 초과, 축산폐수 공공수역 유출 등 12건의 위법사항을 적발했으며, 위반업체에 대해서는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했다.올해 상반기 합동점검은 5월 16일까지 8주 동안 실시된다.
김도희 2025-04-09 11:08: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