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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태양 연구시설 유치 4파전... "나주 최적지"
전라남도가 총사업비 1조 2천억 원 규모의 국가 대형 프로젝트, 이른바 '인공태양 연구시설' 유치전에 뛰어들었다. 전남 나주가 에너지 인프라를 갖춘 최적지로 평가받는 가운데, 전북 군산 등과의 4파전이 예상된다.전라남도와 나주시가 미래형 청정에너지 개발의 핵심 시설인 '인공태양 연구시설' 유치 신청서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제출했다. '인공태양'은 태양처럼 수소 원자핵을 융합시켜 에너지를 얻는 핵융합 연구 시설이다.온실가스를 거의 배출하지 않아 기후 변화 시대의 해법이자, AI 시대 급증하는 전력 수요를 해결할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고혜진 2025-11-19 13:26: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