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행정통합 특별법 공청회 “서울시 수준 자치권”
경제

행정통합 특별법 공청회 “서울시 수준 자치권”

광주시와 전남도가 국회에서 행정통합과 관련해 첫 공청회를 여는 등 본격적인 주민여론 수렴에 나섰다.특별법에 따르면 '광주전남특별시'는 서울특별시 수준의 자치권한을 가진 320만 명의 초광역 지방정부로 재탄생하게 된다.광주시와 전남도가 시·도 행정통합을 담은 '광주전남특별시' 설치법에 대해 국회에서 첫 공청회를 열었다.강기정 광주시장은 지역의 난제를 극복하기 위해 결단이 필요했다고 말했고 김영록 전남지사는 빠르게 결론을 내야한다고 강조했다.기조 발표를 한 안도걸 의원은 인구 감소와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부강한 호남을
고혜진 2026-01-22 16:10:49
김동연 경기지사, 김윤덕 국토부 장관 만나 ‘서울~양평 고속도로 원안’ 등 4대 현안 건의
경제

김동연 경기지사, 김윤덕 국토부 장관 만나 ‘서울~양평 고속도로 원안’ 등 4대 현안 건의

서울~양평 고속도로 원안 추진 등 4대 현안 건의 수도권 교통·주거 현안 해결에 국토부 협조 요청 경기도 핵심 현안 놓고 중앙정부와 협의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0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국토발전전시관에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도의 핵심 현안 해결을 요청했다.김 지사는 앞서 지난해 9월 1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김윤덕 장관과 면담을 갖고, 경기도의 주요 현안에 대한 국토교통부 차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건의했다. 이날 면담은 경기도 현안 사업의 추진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차원에서 마련됐다.김 지사가 건의한 4대 현안은 ▲서울~양평 고속도로 원안의 조속한 추진 ▲수도권 철도망 구축 ▲주한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활성화 ▲1기 신도시 정비사업의 신속 추진 지원 등이다.
김용국 2026-01-21 10:01:11
조례

[조례 돋보기] 전북도, 인구감소지역 3억 이하 주택 취득세 절반 깎는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인구감소지역에서 주택을 취득하면 취득세를 절반으로 줄여주는 조례를 제정했다.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에 따른 후속 조치로, 세제 혜택을 통해 인구 유입을 끌어내겠다는 구상이다. 인구소멸 위기가 현실화된 지방 자치단체의 절박한 대응이라는 평가가 나온다.전북특별자치도 인구감소지역 주택 취득세 감면 조례는 집행부가 제출해 2025년 1월 15일 의결됐다. 인구감소지역 내 3억 원 이하 주택을 취득할 경우 취득세의 50%를 감면하는 것이 핵심이다. 실거주 목적의 주택 구입을 유도하면서 지역 정주 여건을 개선하려는 취지다.전북은
유근원 2026-01-17 11:03:18
정치

"엉뚱한 DDP 만들어서 지역경제 힘들다"…정원오, 오세훈 도시 정책 직격

"도봉구 아레나 경제효과 엄청날 것" 정원오판 개발공약 내비쳐  "매우만족, 정원오입니다" 북토크서 "DDP 사진만 찍는 곳 됐다" 작심 비판
“지금 그곳에 엉뚱한 게 서 있어서 지역경제가 굉장히 힘들어지고 있거든요.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 얘기하는 겁니다.”더불어민주당의 유력 서울시장 후보로 급부상하고 있는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14일, 오세훈 서울시장의 도심 개발 정책을 직격했다.정원오 구청장은 이날 오후 도봉구에서 열린 자신의 저서 ‘매우 만족, 정원오입니다’ 북토크에서 “동대문운동장이 있었던 그곳에 돔구장을 지어서 야구도 하고 공연도 할 수 있게 했다면 지금 지역의 엄청난 경제적 효과가 있었을 것”이
고혜진 2026-01-16 16:03:37
[2026 지방선거 누가 뛰나] 경남도지사, 김경수 복귀 변수…보수 아성 흔들릴까
정치

[2026 지방선거 누가 뛰나] 경남도지사, 김경수 복귀 변수…보수 아성 흔들릴까

오는 6월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경남도지사 선거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전통적인 보수 강세 지역으로 분류돼 온 경남이지만, 이번 선거에서는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의 정치 복귀 가능성이 최대 변수로 떠오르며 선거 구도 변화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현재 경남도지사 선거는 박완수 현 지사의 재선 도전을 기본 축으로 하되, 김 전 지사의 출마 여부에 따라 일방 구도에서 양강 또는 접전 구도로 전환될 수 있다는 관측이 정치권 안팎에서 나온다. 보수 아성 경남, 변수는 ‘민심의 결’경남은 조선&mid
고혜진 2026-01-16 10:56:29
제주도, 역외세원 3천억 돌파
경제

제주도, 역외세원 3천억 돌파

제주도의 지난해 역외세원이 사상 처음으로 3천억 원을 돌파했다.도민 부담 없이 거둔 재정 성과로, 제주도는 적극적인 세원 발굴과 재정 집행의 결과라고 밝혔다.지난해 제주도의 역외세원은 3천161억 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방세입도 1조 8천751억 원으로 전년보다 124억 원 늘었다.리스·렌트 차량 원스톱 지원과 항공기 제주 등록 유도, 한국마사회와의 협약을 통한 경마 중계 수입 확보 등이 세수 확대에 기여했다.오영훈 지사는 “가만히 앉아서 되는 일은 없다”며 새해 달라지는 도정 정책을 도
홍경서 2026-01-14 17:03:06
경북도·시군, 첨단산업 연계 협력 논의
경제

경북도·시군, 첨단산업 연계 협력 논의

경북도와 도내 시군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 현안과 공동 발전 전략을 논의했다. 첨단산업 연계를 통한 새로운 성장 구상이 제시됐다.경북도와 도내 22개 시군은 8일 도청에서 지방정부 협력회의를 열고 지역 주요 현안을 공유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김주수 경북시장군수협의회장을 비롯해 각 시군 시장·군수들이 참석했다.도는 회의에서 인공지능과 반도체, 미래 모빌리티, 바이오, 에너지, 방위산업 등 5대 첨단산업을 시군 간 연계 육성하는 ‘메가테크 연합도시’ 구상을 제시했다. 행정구역 중심의 분
고혜진 2026-01-14 16:59:58
춘천시, 퇴계산단 입주기업과 간담회 개최
경제

춘천시, 퇴계산단 입주기업과 간담회 개최

춘천시가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산업단지 입주 기업들과 직접 소통에 나섰다.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춘천시는 퇴계산업단지에서 입주 기업 간담회를 열고 산업단지 운영 현안과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입주 기업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해 기업 운영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필요성 등을 공유했다. 현재 퇴계산업단지와 퇴계미래산업단지에는 200여 개 기업이 입주해 있으며, 약 1천7백 명의 근로자가 일하고 있다. 춘천시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수렴한 의견을 바탕으로
홍경서 2026-01-14 16:54:15
대전 스타트업 CES 참가… 美 진출 협력 확대
경제

대전 스타트업 CES 참가… 美 진출 협력 확대

대전 지역 스타트업의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한 협력이 CES 2025를 계기로 본격화되고 있다. 대전시와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가 미국 현지 기관과 손잡고 글로벌 진출 지원에 나섰다. 대전시와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국제전자제품박람회 CES 2025에 참가해 미국 버지니아주 페어팩스 카운티 경제개발청과 대전 스타트업의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양 기관은 미국 법인 설립과 시장 진출 전략 수립, 현지 기업·투자자 네트워크 구축, 대전의 우수 ICT 기술과 현지 산업 수요 연계를 중심
고혜진 2026-01-14 16:53:26
한국-캐나다 방산협력 확대를 위한 범정부 협업 방안 토론회
경제

한국-캐나다 방산협력 확대를 위한 범정부 협업 방안 토론회

60조 원 규모의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도입 사업을 앞두고 국회에서 이례적인 공개 경고가 나왔다. 기술력만으로는 승부를 장담할 수 없고, 범정부 차원의 ‘코리아 원팀’ 전략 없이는 수주가 어렵다는 지적이다.60조 원 규모의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도입 사업을 앞두고, 국회에서 범정부 대응 전략을 점검하는 토론회가 열렸다.정치권과 방산·안보 전문가들은 이번 수주전이 단순한 무기 계약이 아닌 국가 전략 경쟁의 시험대라고 진단했다.전문가들은 캐나다가 잠수함 자체보다 장기 운용과 산업 기여를 더 중시하고 있
고혜진 2026-01-14 16:44:03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신속 추진을 위한 토론회
경제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신속 추진을 위한 토론회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을 둘러싼 국회 차원의 논의가 본격화됐다. 경기도는 제2차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국회의원과 지자체,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토론회를 열었다. 경기도는 1월 9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신속 추진을 위한 토론회’를 열었다. 국토교통부 승인을 받은 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은 상황에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의 추진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자리다. 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계획은 8개 시, 12개 노선, 총 104km에 이르는 계획이다. 김동연 지사는 GTX-A 노선
고혜진 2026-01-14 16:43:08
대전시, 정기분 등록면허세 66억 부과… 19만 건 대상
경제

대전시, 정기분 등록면허세 66억 부과… 19만 건 대상

19만 건 대상 66억 부과… 의약품 판촉 면허 신설로 세수 증가 면허 종류 따라 최대 6만7천 원… 1월 1일 기준 개인·법인 납세 대상 2월 2일까지 납부… 기한 넘기면 3% 가산세 부과
대전시가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총 66억 원 규모를 부과했다. 올해는 신규 면허 증가 영향으로 지난해보다 세수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대전시는 올해 정기분 등록면허세 19만 2,846건, 총 66억 3,800만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이번 부과액은 의약품·의료기기 판촉영업자 관련 면허가 새로 도입되면서 전년 대비 약 1억 9,700만 원 증가했다.정기분 등록면허세 납세의무자는 1월 1일 기준 각종 면허·허가·인가를 받은 개인 및 법인이다. 세액은 면허 종류와 규모에 따라 건당 1만 8,
김용국 2026-01-14 14:16:00
“60조 캐나다 잠수함 전쟁… 한국 방산, 국가 전략 시험대에 서다”
경제

“60조 캐나다 잠수함 전쟁… 한국 방산, 국가 전략 시험대에 서다”

성능 경쟁에서 산업 동맹 경쟁으로… 김병주 위원장 “정부가 전면에 나서야 한다” K-방산의 다음 단계 시험대
지난 1월 12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도입 사업(CPSP)을 앞두고, 범정부 차원의 대응 전략을 점검하는 ‘한국-캐나다 방산협력 확대를 위한 범정부 협업 방안 토론회’가 열렸다.정치권과 방산·안보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인 이번 토론회는 차세대 잠수함 수주전이 단순 방산 계약을 넘어 국가 전략 경쟁의 시험대가 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토론회는 국회 방위산업특별위원회가 주최했으며, 정부 관계자와 방산업계, 학계 전문가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경쟁
김용국 2026-01-13 17:21:35
충북도, 2026년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
경제

충북도, 2026년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

새해를 맞아 「2026년 달라지는 제도·시책」을 발표했다.복지 분야에서는 먹거리 기본보장 그냥드림 사업 신설, 의료·요양 통합돌봄 전 시군 확대, 장애인 더 건강소득 지원 시범사업 지원 등 취약계층 맞춤형 복지를 강화하고 초다자녀 가정 지원 확대 등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든다.보건 분야에서는 의료비 후불제 지원 대상을 한부모가족까지 확대하고, 난임시술비 유효기간 연장 등 의료 접근성을 개선한다.문화·예술·체육 분야에서는 정원문화 확산 공모전 신설, 청년문화예술패스 확대 등
고혜진 2026-01-07 16:59:49
광명시, ‘신천~하안~신림선’ 민자 병행으로 조기 착공 추진
경제

광명시, ‘신천~하안~신림선’ 민자 병행으로 조기 착공 추진

광명시가 수도권 서남부 교통난 해소를 위해 새로운 철도 노선 조기 착공에 속도를 내고 있다.경기 시흥과 광명 하안을 거쳐 서울 신림을 잇는 이른바 ‘신천~하안~신림선’을 두고, 재정사업과 민간투자사업을 동시에 추진하는 병행 전략을 공식화했다.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발표가 불투명한 상황에서, 민자 방식을 함께 추진해 예비타당성 조사 절차를 단축하고 사업 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이겠다는 전략이다.특히 기존 지선 형태였던 노선을 핵심 간선으로 재구성해 사업성과 실현 가능성을 확보했으며, 조기 착공 시 하안동과 광명&
고혜진 2026-01-07 16:46:37
조례

[조례 돋보기] 경기도, '조례 사후관리' 전담조직 꾸린다…300건 넘는 조례 전수 점검

조례시행추진관리단 구성해 의원발의 조례 이행 실태 분석…2026년 6월까지 활동
경기도의회가 조례의 사후관리를 전담하는 조직을 만든다. 의원발의 조례가 제정된 뒤 제대로 시행되고 있는지 점검하는 체계가 사실상 부재했다는 반성에서 출발한 조치다. 조례 남발 논란이 끊이지 않는 지방의회의 현실에서, 스스로 관리 체계를 갖추겠다는 시도로 주목된다.안명규·신미숙 의원이 공동 발의한 '경기도 조례시행추진관리에 관한 조례'는 조례시행추진관리단을 구성하는 근거를 담고 있다. 관리단은 의원발의로 제정되거나 전부개정된 조례의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정책적 실효성을 분석한다. 활동 기한은 2026년 6월 30일까지다.
유근원 2026-01-04 13:09:08
[심층인터뷰]“전남 산업 무너지면 국가경제도 흔들린다” 주철현 의원 편①
사회

[심층인터뷰]“전남 산업 무너지면 국가경제도 흔들린다” 주철현 의원 편①

산업 위기 속 특별법·구조개편 추진 소부장·마이스·재생에너지 전환 모색 농업 기본소득으로 지역소멸 대응
△김웅철 대표:그 여수가 지금 상당히 위기에 있습니다. 위기와 연결해서 말씀드리면, 의원님께서 대표 발의하신 정식 명칭 ‘석유화학 산업의 경쟁력 강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이른바 석유화학 산업 특별법으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계신데요.▲주철현 의원:그렇습니다.△김웅철 대표:이 법을 통해 현재의 석유화학 산업 위기를 어떻게 극복해 보려고 하시는 건지 설명해 주시죠.▲주철현 의원:석유화학과 철강 산업은 여수의 석유화학 산업과, 그 옆 광양의 포스코 철강 산업이 전남 경제를 움직이는 재래 기관 산
김용국 2026-01-02 11:18:26
'부실공사' 여수시립박물관...'쪼개기 계약' 관행 비판
전남

'부실공사' 여수시립박물관...'쪼개기 계약' 관행 비판

부실공사로 전남 여수시립박물관의 개관이 무기한 연기된 가운데, 관행적으로 이어져 온 '분리발주' 방식이 사태를 키웠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관급자재 공사에만 40여 개 업체가 무더기로 참여하면서 책임 소재를 묻기도 어려운 상황이다.현장 곳곳에 놓인 양동이에는 천장에서 떨어진 물이 한 가득 차 있고, 벽면은 곰팡이로 범벅이 돼 있다.예산 317억 원을 들여 건립한 여수시립박물관이 잇단 누수로 수개월째 방치되고 있다.이번 누수 사태는 시공사와 관급자재를 나눠 진행하는 '분리발주' 방식이 문제를 키웠다는 지적이다.'쪼개기 계약'으로 공
고혜진 2025-12-31 14:00:14
충북선·중앙선 신규 열차 투입
충북

충북선·중앙선 신규 열차 투입

충북선과 중앙선에 신규 열차를 투입해 도민 교통편의를 개선한다.충북선 일반열차 운행 횟수는 하루 22회에서 24회로, 중앙선 고속열차 운행 횟수는 18회에서 20회로 증회되며, ITX-마음 열차 증편과 KTX-이음 열차 추가로 도민들의 주·야간 이동 편의가 개선될 전망이다.앞으로 도는 코레일과 협력하여 운행 및 예매 정보를 신속히 제공하고, 새로운 철도 서비스의 조기 정착에 힘쓸 계획이다.
고혜진 2025-12-31 13:51:42
2026년 광명시 예산, 1조 3,471억 원 확정
수도권

2026년 광명시 예산, 1조 3,471억 원 확정

광명시의 2026년도 본예산이 전년 대비 18.8% 증가한 1조 3,471억 원으로 최종 확정되며, 일반회계 예산 1조 원 시대를 처음으로 열었다. 이번 예산은 박승원 광명시장의 ‘기본사회 실현과 지속가능한 성장’이라는 비전 아래 돌봄과 교통, 주거 등 시민의 기본권 보장에 499억 원이 투입된다. 특히 탄소중립과 정원도시 조성 등 기후 위기 대응 분야에 가장 많은 1,441억 원을 배정해 지속가능한 녹색도시 전환을 본격화한다. 또한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지역화폐 확대와 일자리 사업 등에 512억 원을 편성하고
고혜진 2025-12-31 13:37:15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