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기도, 축산농가에 폭염·장마철 집중호우 사전대비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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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축산농가에 폭염·장마철 집중호우 사전대비 당부

여름철 축산재해 관리체계 구축, 취약 농가 사전점검·보수 완료 위험요인 확인된 43개소 보완 조치, 사육밀도·전기화재 예방 등 수칙 안내
경기도가 폭염과 집중호우, 태풍 등 여름철 기상재해에 대비해 도내 축산농가에 철저한 사전 대비를 당부했다. 도는 축산재해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예방 요령을 홍보하는 동시에 시군별 축산농가 종합평가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이를 위해 도는 집중호우 전후 관리요령을 담은 매뉴얼을 배포하고 농가에 사전 준비를 당부했다. 매뉴얼에는 호우 전후 축대 보수와 배수로 정리, 누전 등 전기 안전 점검이 포함되며, 가축 질병 예방을 위한 축사 소독과 백신접종, 방충망 설치 등 해충방제 작업도 필수 항목으로 담겼다. 특히 폭염기 전기화재와 감전 사고 예방
박지연 2026-07-06 13:58:34
경기도 프리랜서 플랫폼 '경기프리웨이', 이용자 커뮤니티 개설…정보공유·소통 공간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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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프리랜서 플랫폼 '경기프리웨이', 이용자 커뮤니티 개설…정보공유·소통 공간 열어

정보공유·자유게시판 운영…외주·협업 모집부터 일상 소통까지 법률상담·일감정보·교육콘텐츠에 교류 기능 더해 원스톱 서비스 강화
경기도가 운영하는 프리랜서 온라인 플랫폼 '경기프리웨이'에 프리랜서들이 정보를 나누고 상시 소통할 수 있는 이용자 커뮤니티가 1일 문을 열었다.커뮤니티는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프리랜서 간 교류를 이어갈 수 있는 온라인 소통공간으로, 경기프리웨이 회원가입 후 로그인하면 게시글 작성과 댓글 참여 등 커뮤니티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주요 게시판은 외주·협업 모집과 실무 노하우 등 현장 정보를 나누는 '정보공유 게시판'과 일상 소통·고민 상담 등 다양한 이야기를 공유하는 '자유게시판'으로 구성된다.경기도는
박지연 2026-07-01 14:44:46
경기도, 일자리 우수기업 70개사 모집…인증기업에 최대 2천만 원·29종 인센티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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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일자리 우수기업 70개사 모집…인증기업에 최대 2천만 원·29종 인센티브 지원

일자리 우수기업 50개사·청년 일하기 좋은 기업 20개사 선정…14일까지 신청 올해부터 '청년 일하기 좋은 기업' 신청 대상 도내 전체 중소기업으로 확대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도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경기도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 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올해는 일자리 우수기업 50개사와 청년 일하기 좋은 기업 20개사 등 총 70개사를 선정할 계획이다.경기도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 사업은 고용 증가와 근로환경 개선에 앞장선 도내 중소기업을 인증하고 각종 혜택을 제공하는 제도로, 경기도는 2009년부터 사업을 추진해 현재까지 900개사를 인증했다. 특히 올해는 '청년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 신청 대상을 기존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기업에서 도내 전체 중소기업으로
박지연 2026-07-01 13:16:48
반도체 팹 가동에 전기·용수 ‘필수’...세부 실행계획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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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팹 가동에 전기·용수 ‘필수’...세부 실행계획 ‘과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전남광주 반도체 클러스터 투자 계획이 발표되면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공장을 돌릴 전기와 물을 어떻게 확보할지가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반도체 공장이 가동되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전력과 물 공급이 필수적이다.전남광주는 전력 자급률이 200%를 넘고, 재생에너지 설비 용량과 잠재량도 전국에서 가장 높다.반도체 공장 부지가 확정되면 34만 5천 볼트급 송전망을 신설해 여유 전력을 끌어올 계획이다.다만 해상 풍력과 태양광은 날씨에 따라 발전량이 달라진다.에너지 저장 장치 등을 함께 활용해 안정적인 전력을 공급하는
박지연 2026-07-01 10:42:03
‘청주 원도심 활성화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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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원도심 활성화 사업’ 추진

충청북도가 청주시 원도심 활성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상권활성화 사업은 국내외 관광객을 끌어들일 수 있는 글로벌 상권을 만드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으로 청주 원도심 전반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원도심의 대표 상권인 ‘육거리종합시장’, ‘성안길상점가’, ‘소나무길상권’을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원도심 활성화 사업에 총 168억 원을 투입한다.도는 먼저 육거리종합시장을 ‘체류형 K-컬처 관광시장’으로, 성안길상점가는 ‘
박지연 2026-07-01 10:41:26
평창군, ‘AI 활용 농산물마케팅 교육’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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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AI 활용 농산물마케팅 교육’ 운영

인공지능 기술이 일상 곳곳에 스며들면서, 이제는 농업 마케팅 현장에서도 AI를 활용하는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평창군 농업기술센터는 농업기술센터 스마트팜 교육관에서 생성형 AI를 활용한 농산물 마케팅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온라인 마케팅 환경에 대응해 농업인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농산물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청년농업인과 여성농업인 등 15명이 참여했다.교육은 6월부터 2개월간 총 10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생성형 AI를 활용한 홍보 콘텐츠 제작과 온라인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한
박지연 2026-07-01 10:40:04
대전시, ‘2026 UCLG 세계총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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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6 UCLG 세계총회’ 참석

대전시가 2022년 UCLG 세계총회를 치른 데 이어, 올해 모로코 탕헤르에서 열린 세계총회에도 참여했다. 전 세계 140여 개국 지방정부가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 대전시는 회장단 활동을 통해 ‘과학수도’ 이미지를 알리고 교류를 이어갔다.이장우 대전시장은 25일 모로코 탕헤르 문화예술센터에서 개최된 UCLG(세계지방정부연합) 세계 총회에 참석해 공식 회의를 주재하고 회장 임기를 마무리했다. UCLG는 전 세계 140여 개국, 24만여 개 지방정부와 175개 지방정부 협의체가 참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지방정부 국
박지연 2026-07-01 10:16:48
축산물 가격 ‘들썩’...밥상 물가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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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물 가격 ‘들썩’...밥상 물가 ‘위협’

계란값이 한 판에 만 원 안팎까지 치솟으면서 밥상물가를 위협하고 있다.다른 축산물 가격도 벌써부터 들썩이면서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서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광주의 한 대형마트.소비자들이 계란 코너를 보기만 하고 지나칩니다.조류 인플루엔자 등의 영향으로 계란값이 고공행진을 하는 이른바 '에그플레이션'이 심화하면서 계란을 선뜻 집어들지 못하는 것이다.30구 한 판에 6천 원대인 할인 품목은 개점 한시간이면 동 나고, 할인 품목을 제외하면 유정란은 만 2천 원 안팎, 무정란도 만 원 가까이 하는 실정이다.다른 축산물 가격도 오름
박지연 2026-07-01 10:10:36
경기경제자유구역청, 입주기업 대상 산업안전관리감독자 교육…안전한 투자환경 조성 나서
경제

경기경제자유구역청, 입주기업 대상 산업안전관리감독자 교육…안전한 투자환경 조성 나서

산업안전관리감독자 역량 강화·자율적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지원 23개사 30여 명 참여…16시간 교육으로 현장 중심 산업재해 예방 도와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은 (재)경기테크노파크와 함께 ‘2026년 경기경제자유구역 혁신생태계 조성사업’의 하나로 지난 25일 입주기업 산업안전관리감독자를 대상으로 산업안전관리감독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경기경제자유구역 입주기업 산업안전관리감독자의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해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사업장 내 자율적인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경기경제자유구역 내 투자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법정의무교육 과정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에서는 산업안전관리감독자 안전보건교육을 중심으로, 경기경제자유구역 입주기업
박지연 2026-06-27 23:18:36
‘2026년 경기도 투자유치 실무매뉴얼’ 개정…변화하는 투자환경 반영한 최신 안내서
경제

‘2026년 경기도 투자유치 실무매뉴얼’ 개정…변화하는 투자환경 반영한 최신 안내서

투자유치 관련 법령·지침 현행화…실무 활용성 강화 시군별 인센티브·담당부서까지 한눈에…현장 중심 가이드북 역할 기대
경기도는 변화하는 투자환경에 맞춰 투자유치 현장의 실무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26일 ‘2026년 경기도 투자유치 실무매뉴얼’을 개정·배포했다고 밝혔다.이번 개정은 지난해 매뉴얼 발간 이후 바뀐 투자유치 관련 법령과 지침, 정책 동향을 반영해 최신 정보를 제공하고, 도와 시군 투자유치 담당자들의 업무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투자환경 변화에 따라 제도와 지침이 달라지는 만큼, 실무자가 참고할 기준을 다시 정리한 것이다.개정판에는 외국인투자기업 지방세 감면제도와 관련된 변경 사항이 반영됐다. 또
박지연 2026-06-27 22:51:12
통합 이후 오히려 예산 삭감?...인수위 ‘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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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이후 오히려 예산 삭감?...인수위 ‘분통’

이재명 대통령의 강한 의지로 통합된 전남광주특별시가 출범을 앞뒀지만 정작 중앙정부의 구체적인 지원책은 여전히 안갯속이다.출범 예산을 자체 조달하라는 통보에 이어, 통합 전보다 국비 예산 규모를 줄이려는 움직임까지 감지되면서 정부를 향한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출범까지 보름도 채 남지 않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역사적인 통합의 날이 코앞으로 다가왔지만, 정부의 이른바 '통합 인센티브'는 흔적조차 찾기 어렵다.오히려 출범 준비 예산 573억 원을 지자체에 떠넘긴 데 이어, 통합 전 광주와 전남이 각각 받던 교부세 등 국비 지원 총액을
박지연 2026-06-24 10:34:46
경제부총리 구미서 반도체·AI 전략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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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부총리 구미서 반도체·AI 전략 점검

정부가 수도권에 집중된 반도체 산업의 지방 분산을 추진하는 가운데 구윤철 경제부총리가 구미를 찾아 반도체와 AI 산업 육성 방안을 논의했다. 비수도권 유일의 반도체 특화단지인 구미가 국가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거점으로 부상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구윤철 경제부총리와 이철우 경북도지사, 김장호 구미시장, 반도체·로봇 분야 기업과 연구기관 관계자들이 LG이노텍 구미4공장에 모여 ‘제5차 기업혁신 지원 민·관협의체 간담회’를 열었다.최근 수도권의 전력과 용수 부족, 부지 확보 문제
박지연 2026-06-24 10:33:20
충북도, 내륙권 발전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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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내륙권 발전사업 추진

충청북도의 내륙 곳곳이 관광·휴양 명소로 새롭게 탈바꿈한다. 충청북도가 '백두대간권'과 '내륙첨단산업권'을 중심으로 총 7개 내륙발전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관광·휴양 인프라 확충에 나선다.특히 괴산 산막이옛길 생태휴양단지 조성사업은 공정률 70%를 넘어 연내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단양 에코순환루트와 옥천 장계관광지 사업도 2027년 준공 예정이다.이와 함께 충주 심항산 치유힐링공간 조성사업 등도 추진돼 체류형 관광 기반과 지역 관광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도는 내륙권 발전사업을 통해 지역 관광
박지연 2026-06-24 10:31:55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인, 국가물산업클러스터 방문
지역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인, 국가물산업클러스터 방문

대구 지역 산업의 현주소를 직접 확인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인이 달성군 국가물산업클러스터를 방문해 입주기업의 목소리를 듣고 대구를 세계적인 물산업 혁신 거점으로 키우겠다는 구상을 밝혔다.추경호 대구시장 당선인이 달성군 국가물산업클러스터를 찾아 입주기업 대표들과 간담회를 가졌다.기업들은 해외 판로 확대와 공공 실증 지원 확대가 시급하다고 입을 모았다.추 당선인은 한국물산업진흥원 설립과 NSF 아시아·태평양 연구시험소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를 통해 물산업 경쟁력을 지역 일자리와
박지연 2026-06-24 10:25:20
국제유가 오를 때는 실시간...내릴 때는 6개월
전남

국제유가 오를 때는 실시간...내릴 때는 6개월

전쟁 발발 이후 무서운 기세로 치솟던 기름값이 국제유가 하락세에도 불구하고 요지부동이다.정유사의 국내 공급가격과 수출가격이 큰 차이를 보이고 있는 데다, 국제유가 역시 단기간에 전쟁 전 수준으로 떨어지기도 어려워 고유가로 인한 시름은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전쟁 전까지만 해도 하루 리터당 1원 안팎 오르는 데 그쳤던 광주 지역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하지만 지난 2월 28일, 이란 전쟁 발발 이후 상황은 급변했다.전쟁 발발 다음 날, 하루 만에 3원 급등하며 1,684원을 기록하더니, 이틀 뒤 1,700원을, 또 이틀 뒤 1,800원
박지연 2026-06-24 10:22:27
여수시소상공인연합회, 서영학 당선인 초청 정책간담회 개최
경제

여수시소상공인연합회, 서영학 당선인 초청 정책간담회 개최

산단 경기 침체·관광 소비 편중·원도심 공실 등 현장 현안 전달 원스톱지원센터 활성화·‘여수가게’ 플랫폼·상권별 맞춤정책 제안
여수시소상공인연합회가 서영학 여수시장 당선인과 함께 지역 소상공인의 위기 극복과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현장 중심의 상생정책 마련에 나섰다.여수시소상공인연합회는 지난 19일 진남상가 상인교육장에서 민선 9기 위기극복 시민주권 기획위원회 주최, 여수시소상공인연합회 주관으로 ‘서영학 여수시장 당선인 초청 소상공인 활성화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간담회에서는 산단 경기 침체에 따른 지역 소비 위축과 식자재·전기요금 등 경영비용 상승, 관광객 소비의 특정 지역 편중, 원도심 빈 점포 증가, 전통시장 시설 노후
김용국 2026-06-23 08:28:47
경기도, 공공기관 공정거래 자율준수 모델 전국 무대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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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기관 공정거래 자율준수 모델 전국 무대서 소개

CP 도입 공공기관 2022년 1개사→2025년 24개사로 확대…중견기업 AA등급 취득 성과도 시군 산하 공공기관·중소기업까지 넓히는 '경기도 CP 2.0' 추진 계획 공개
경기도가 지난 16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26년도 CP 심포지엄'에서 지자체 최초로 추진해 온 도 산하 공공기관 '공정거래 자율준수제도(CP)' 도입 지원 성과를 공공부문 모범사례로 발표했다.경기도는 공공기관도 공공사업 발주 등 다양한 거래관계에서 공정거래 리스크의 당사자가 될 수 있다는 판단 아래 2022년부터 CP 도입을 지원해 왔으며, 설명회·방문 컨설팅·경영평가 반영·표준서식 마련 등을 통해 도입 기관을 2022년 1개사에서 2025년 24개사로 늘렸다. 경기도의 컨설
박지연 2026-06-17 15:07:11
경기도농수산진흥원, 제4회 푸드테크 아이디어 공모전 29일까지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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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농수산진흥원, 제4회 푸드테크 아이디어 공모전 29일까지 접수

경기도 소재 업체·도민 누구나 참여 가능…경기도지사상 등 8점 시상 수상자에 엑스포 박람회 참가·마켓경기 입점·투자 유치 연계 프로그램 지원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농식품 미래 먹거리 발굴을 위해 '제4회 경기도 푸드테크 아이디어 공모전' 참가 아이디어를 오는 29일 오전 10시까지 접수한다.공모전은 경기도에 본점 또는 지점을 둔 업체와 경기도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경기도농수산진흥원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예선·본선 심사를 거쳐 선정된 수상자에게는 경기도지사상(1), 농수산진흥원장상(3), 월드푸드테크협회회장상(2), 한국농식품벤처투자협회장상(2) 등 총 8점이 수여되며, 국내외 엑스포 박람회 참가, 마켓경기 온오프
박지연 2026-06-17 14:48:57
경기도 청년 면접수당 1차 접수 시작…면접당 5만 원, 연 최대 15만 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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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년 면접수당 1차 접수 시작…면접당 5만 원, 연 최대 15만 원 지원

18~39세 경기도 거주 청년 대상…잡아바 어플라이서 온라인 신청, 지역화폐로 지급 지난해 12월 면접 응시자 소급 적용·병역이행 청년 신청 연령 최대 3년 연장 혜택
경기도와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이 취업 준비 청년의 면접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오는 24일부터 7월 23일까지 '2026년 경기도 청년 면접수당' 1차 모집을 진행한다.신청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취업 면접에 참여한 경기도 거주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취업 여부와 관계없이 신청 가능하다. 올해부터는 병역의무 이행 청년의 경우 복무기간만큼 최대 3년까지 신청 가능 연령이 연장되며, 주 30시간 미만 단시간 일자리나 경기도 외 사업장 면접도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지난해 12월 면접에 참여했으나 수당을 신청하지
박지연 2026-06-17 14:40:29
반도체 이어 '미래차 초대형 투자'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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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이어 '미래차 초대형 투자'도 기대↑

반도체 투자가 예고된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첨단 산업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다.하반기에는 현대차그룹의 자율주행 실증 사업이 본격화되면서, 미래차 산업 투자도 확대될 거란 전망이 나온다.현대자동차의 자율주행 시험 차량이 올해 연말쯤 광주에 투입된다.자율주행용 인공지능과 카메라의 성능을 높이고, 안전성 시험을 거쳐 시범 운행에 나서기로 했다.애초 광주 도심을 달릴 자율주행차는 200대 규모였는데, 차량 투입 규모가 확대될 가능성이 큰 걸로 파악됐다.정부의 지역 균형 발전 기조도 미래차 산업 투자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자율주행 자료
박지연 2026-06-17 13:4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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