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26 지방선거 누가 뛰나] 경남도지사, 김경수 복귀 변수…보수 아성 흔들릴까
오는 6월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경남도지사 선거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전통적인 보수 강세 지역으로 분류돼 온 경남이지만, 이번 선거에서는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의 정치 복귀 가능성이 최대 변수로 떠오르며 선거 구도 변화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현재 경남도지사 선거는 박완수 현 지사의 재선 도전을 기본 축으로 하되, 김 전 지사의 출마 여부에 따라 일방 구도에서 양강 또는 접전 구도로 전환될 수 있다는 관측이 정치권 안팎에서 나온다.
보수 아성 경남, 변수는 ‘민심의 결’경남은 조선&mid
고혜진 2026-01-16 10:56: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