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동대문구, 2026년 예산안 제출
복지부터 교육, 공간혁신, AI 기반 디지털 행정까지, 도시의 체질을 바꾸는 예산안이 공개됐다.동대문구가 2026년도 예산안으로 총 9,824억 원을 편성해 구의회에 제출했다. 이는 올해보다 715억 원, 약 7.85% 증가한 규모다.구는 AI 기반 디지털 행정, 교육환경 개선, 문화 인프라 확충, 복지 확대, 도시공간개선 등 6대 구정 방향에 중점 투입할 계획이다.특히 복지 분야에만 전체 예산의 56%인 5,562억 원을 편성했으며, 교육경비 보조금 180억 원, 자율주행 순찰로봇 등 디지털 행정 예산도 반영했다.구는 이번 예산이
고혜진 2025-12-11 17:19: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