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광주·전남 ‘예산전쟁’ 돌입…국비 확보에 ‘사활’
올해 국정감사가 마무리되면서 국회에서는 내년도 예산 정국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728조 원 규모의 내년도 정부 예산안 심사가 진행되는 가운데, 광주광역시와 전남도는 물론 각 시·군·구도 지역 현안사업을 위한 국비 확보전에 뛰어들었다.광주시는 AI혁신연구소 설치와 미래차 부품인증센터 유치를 위해 내년도 예산 확보에 나서고 있다.또 AI영재고 설립과 5·18 구묘지 민주공원 조성 등, 예산에서 누락된 사업비를 되살리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특히 재정난이 심화되고 국가AI컴퓨팅센터 유치에도 실
홍수민 2025-11-14 13:44: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