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동대문구, 수산물 원산지 집중 점검
동대문구에서는 휴가철을 맞아 수산물 소비가 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구는 신뢰할 수 있는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발 빠르게 대응했다. 구는 7월 21일부터 8월 1일까지 관내 수산물 판매점과 음식점을 대상으로 ‘수산물 원산지 표시 점검’을 집중 실시했다.청량리 수산시장과 경동시장 등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2인 1조 점검반을 편성해 현장을 직접 확인했으며, 원산지 표시와 위생 상태, 식품위생법 위반 여부 등을 중점 점검했다.특히 표시 미흡 업소에 대해서는 보건위생과가 후속 점검에 나섰고, 고의적 위반 업소에 대
홍수민 2025-08-20 14:5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