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대구시, 폭염 극복 캠페인 전 지역에서 펼쳐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폭염을 슬기롭게 이겨내기 위한 ‘양산 쓰기 캠페인’을 벌였다.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등과 함께 출근 시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올해는 6월 28일 폭염경보 발효 이후 높은 기온과 열대야가 이어지고 있으며, 그에 따라 온열질환자 수도 급증세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대구시는 출근 시간대에 맞춰 온열질환 예방 및 시민건강 보호를 위한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의 생활 속 폭염대응 문화의 정착을 유도하고, 노인 및 야외근로자 등 폭염 취약계
홍수민 2025-07-21 14:29: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