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서울색에 K-POP 감성 입혔다…신인 걸그룹 키키, ‘모닝옐로우’ 전파 나선다
서울시가 도시 브랜드 ‘서울색’을 글로벌 K-POP과 결합하며 MZ세대 공략에 나섰다. 그 중심에 신인 걸그룹 키키 (KiiiKiii)가 있다.서울시는 21일 키키를 ‘서울색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2026 서울색 ‘모닝옐로우(Morning Yellow)’의 활력과 긍정 메시지를 국내외에 확산한다고 밝혔다. 서울색 홍보대사는 서울의 일상과 감정을 담은 색채를 시민에게 친근하게 전달하고, 주요 공간과 콘텐츠를 통해 도시 이미지를 알리는 역할을 맡는다.올해 서울색 &lsq
김용국 2026-01-21 15:03: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