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방미통위, “낡은 방송광고 규제 합리화”…방송시장 활성화 제도 개선 추진
방송광고 일총량제 현행 평균 17%에서 1일 방송시간 20%로 확대
중간광고 허용 기준 완화…가상·간접광고, 자막광고 규제도 개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6월 12일 ‘2026년 제17차 전체회의’를 열고 방송시장 활성화를 위한 방송광고 규제 완화 방안을 담은 '방송법' 시행령 개정안을 보고했다.이번 개정안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등 디지털 중심의 미디어 이용행태가 빠르게 확산되는 가운데, 방송광고 규제가 상대적으로 엄격해 방송사업자의 경쟁력이 약화되고 있다는 현장 의견을 반영해 마련됐다.방미통위에 따르면 2024년 일상생활 필수매체 인식 조사에서 스마트폰은 75.3%, TV는 22.6%로 나타났으며, OTT 이용률은 2021년 69.
김용국 2026-06-16 13:48: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