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경기도, 31일 남한산성역사문화관 개관…다양한 전시와 교육 진행
- 세계유산 남한산성의 위상을 알리는 남한산성역사문화관 개관
- 남한산성의 역사와 문화를 비롯한 다양한 전시와 교육 등 도민에게 선보여
우리나라의 11번째 세계유산인 남한산성의 역사와 문화를 연구하고 전시와 교육이 이뤄지는 특별한 공간 ‘남한산성역사문화관’이 31일 문을 연다. 남한산성 역사문화관은 2014년 남한산성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시 경기도가 약속했던 사항으로 광주시 남한산성면 산성리 일원에 건축연면적 2천963㎡(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로 250억 원(국비 125억 원, 도비 125억 원)을 들여 완공됐다. 역사문화관은 ▲지하 1층 수장고 ▲지상 1층 상설전시실과 기획전시실, 다목적홀, 강당 ▲지상 2층 하늘정
김도희 2024-10-28 13:49: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