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전국 유일 출생아 수 9개월 연속 증가(↑)
광주시의 우수한 출산·육아 정책의 효과로 9개월째 아기 울음소리가 커지고 있다.
지난 24일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9월 전국 출생아 수는 지난해보다 6.7% 줄어든 2만 1,920명을 기록한 반면 광주시는 715명으로 전년 동기 638명보다 77명, 12.1% 증가했다.
이와 함께 광주시가 추진 중인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맘(MOM) 편한 광주 만들기’ 정책은 2021년 지방정부 우수정책 경진대회 등에서 잇따라 수상하며 뛰어난 정책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광주시는 신혼부부의 주거부담 완화를 위한 ‘광주형 평생주택’ 공급 확대 계획을 발표했으며, 임신부의 출산 준비를 돕기 위해 ‘임신부 막달 가사돌봄 서비스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실효성있는 출산·육아 정책 시행으로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맘 편한 광주에 한걸음 더 가까워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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