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500만 그루 나무심기 사업 추진

홍경서 기자
등록일자 2022-03-11 17:54:31
마포구, 500만 그루 나무심기 사업 추진
마포구에서는 500만 그루 나무심기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500만 그루 나무심기는 마포구가 추진하는 대표 사업으로 도시 미관향상, 열섬현상 완화, 미세먼지 저감효과 등 다양한 기대효과를 가지고 있다.

마포구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주민참여 1가구 1나무 가꾸기가 진행된다. 

봄·가을철에 진행되는 행사로 3~5월, 9~11월까지 매월 셋째 주 토요일 10시에 시행된다. 

공원, 녹지대, 마을 주변 자투리땅 등에 출생, 입학, 졸업, 결혼, 승진 등 기념일에 나무를 심어 식수자 사진 및 사연 표찰을 부착해 의미를 더한다.

신청은 마포구청 누리집이나 방문 접수가 있다.

참가비는 무료이나 수목은 직접 구입해야 합니다. 구입과 운반이 어려워 구입처 안내를 원할 경우 산림조합이 연결된다. 

자세한 내용 확인은 마포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공원녹지과에 문의하면 된다.

홍경서

K-ASMR 조각장 사리함을 만들다

국가유산채널
조각장은 금속에 조각을 하는 기능이나 그 기능을 가진 사람으로, 조이장이라고도 합니다. 금속조각은 금속제 그릇이나 물건의 표면에 무늬를 새겨 장식하는 것을 말합니다. 출토된 유물에 의하면 금속조각은 청동기시대에 처음 발견되었고, 삼국시대에는 여러 가지 조각기법이 사용되었으며, 고려시대에 크게 발전하였습니다. 그 후 조선시대에는 경공장(京工匠)의 금속공예 분야가 세분화되면서 조각장이 따로 설정되어 있었습니다. 무늬는 산수·화조(花鳥)·구름과 용·덩굴무늬 등이 일반적이고, 조선말 이후에는 아름답거나 좋은 뜻을 지닌 문양을 주류를 이룹니다.
홍경서 2026-05-22 16:20:38

K-ASMR 선화, 붓으로 그린 깨달음

국가유산채널
선화(禪畵)는 수행자의 깨달음을 그림과 글로 표현한 불교 수묵화로, 기존의 화법이나 서법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로운 경지를 형상화한 선(禪) 미술이다. 선화 보유자인 성각 스님은 선맥과 선화 전승 계보가 뚜렷하며, 참선과 수행을 통한 선승으로서의 자질이 선화 제작 과정에 깊이 반영되어 작품의 미적 완성도가 높다. 성각 스님의 자유자재로 펼쳐지는 운필 능력을 따라가며 소박하면서도 행복을 전하는 선화의 아름다움을 만나본다.
홍경서 2026-05-22 16:20:10

K-ASMR 주철장, 범종을 만들다

국가유산채널
우리나라 범종의 특징은 세부의 장식이 정교하고 울림소리가 웅장하여 동양권의 종 가운데에서도 가장 뛰어나다. 형태는 항아리를 거꾸로 엎어놓은 것 같은 모습이며 고리 역할을 하는 용뉴와 대롱 형태의 용통이 부착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아버지 원광식 주철장 보유자의 대를 이어 범종을 만들고 있는 원천수 이수자의 전통 밀랍주조방식 범종 제작과정을 통해 우리 범종의 독특한 특징과 아름다움을 소개하고자 한다.
홍경서 2026-05-22 16:18: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