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시, 지진 피해 밀집 흥해에 ‘공공임대주택’ 건립
지난 11일, 포항시는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흥해 지역 주민들의 주거안정을 위한 'LH 공공임대주택 건립사업' 착공식을 가졌다. LH 공공임대주택은 11.15 촉발지진 피해주민의 주거안정을 위해 포항시가 지속 건의해 온 사업으로, 흥해읍 학성리 일원에 건립된다. 약 45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공공임대주택은 2025년 하반기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전체 공급세대 총 200세대의 약 50%가 지진피해 세대 중 무주택자에게 특별공급될 예정이다. 이에 포항시는 공공임대주택 건립이 피해 주민들의 주거안정과 함께 흥해지역 도시재
정송이 2023-10-26 16:19: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