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광역경제권 구축’…뜻 모은 6개 지자체
지난해 광주의 가뭄을 계기로 상생 간담회를 개최한 이후 11개월 만에 광주시와 인근 6개 시군 단체장이 한 자리에 모였다.이들은 수도권 일극 체제와 지역소멸 위기에 맞서 광주와 전남이 협력해야만 한다고 입을 모았다.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광주시와 인접 시군과는 함께, 작지만 우리 시민과 군민들의 삶 속에서 필요한 여러 가지의 협약을 많이 맺어야 하는 이런 상황인 것 같다”고 설명했다.이들은 23개 상생과제 중 산업과 교통, 관광 등에 집중 논의했다.영광 재생에너지와 나주 에너지밸리를 중심으로 에너지동맹을 구축하
김도희 2024-05-10 16:19: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