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대전시, 찾아가는 목재체험교실 운영
대전목재문화체험장이 관내 중학교 대상 자유학기제 프로그램으로 전문 강사진이 학교를 직접 방문해 진행하는 산림교육 프로그램인 ‘찾아가는 목재체험교실’을 운영한다.올해 찾아가는 목재체험교실은 실내용 스툴을 만드는 과정으로 진행되고 총 40회에 걸쳐 1,000명을 모집해 운영할 예정이며, 신청은 교육부에서 운영하는 꿈길 사이트를 통해 학교별로 신청하면 된다.한편, 대전목재문화체험장은 전국 최초로 대도시 중심에 조성해 목재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목재의 가치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공간으로 보문산에 위치하고
홍경서 2022-05-20 15:37: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