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찾아가는 목재체험교실 운영

홍경서 기자
등록일자 2022-05-20 15:37:03
대전시, 찾아가는 목재체험교실 운영
대전목재문화체험장이 관내 중학교 대상 자유학기제 프로그램으로 전문 강사진이 학교를 직접 방문해 진행하는 산림교육 프로그램인 ‘찾아가는 목재체험교실’을 운영한다.

올해 찾아가는 목재체험교실은 실내용 스툴을 만드는 과정으로 진행되고 총 40회에 걸쳐 1,000명을 모집해 운영할 예정이며, 신청은 교육부에서 운영하는 꿈길 사이트를 통해 학교별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대전목재문화체험장은 전국 최초로 대도시 중심에 조성해 목재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목재의 가치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공간으로 보문산에 위치하고 있다.

목재문화 체험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학생들의 진로탐색에도 도움이 되는 ‘찾아가는 목재체험교실’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

홍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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