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북도, 영동~진천 고속도로 적격성 통과
충북도 ‘영동~진천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이 한국개발연구원 공공투자관리센터의 민자 적격성 조사를 통과했다.사업이 완공되면 기존 중부-경부고속도로를 이용하던 충북 남부·북부권 간의 거리를 직선화해 이동 거리 23.9㎞와 이동 시간 21분을 단축하게 된다. 이는 경부 및 중부고속도로의 기능 보완과 충북내륙 개발촉진으로 국토 균형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영동~진천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은 앞으로 전략환경영향평가, 제3자 제안공고, 사업시행자 지정 및 실시설계를 거쳐 2027년 착공해 2031년 준공을
홍수민 2024-06-18 10:02: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