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전남형 만원주택’ 착공…청년 유출 막나
화순군의 만원 임대 주택 사업이 호응을 얻자 전라남도가 '전남형 만원 주택' 공급에 나섰다. 새 아파트를 건립하는 '전남형 만원 주택'은 기존 임대 아파트를 활용하는 '만원 주택'보다 좋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청년인구 유출이 심각한 전남도에 대안이 될지 관심이다.진도군에 '전남형 만원 주택' 50세대 규모의 아파트가 내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착공에 들어갔다. 청년과 신혼부부들은 월 1만 원으로 전용면적 60 ~ 84제곱미터 규모의 새 아파트에 살 수 있게 된다.'전남형 만원 주택' 사업은 월 임대료는 1만 원으로 기존 '만원 주
홍경서 2025-04-30 14:45: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