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광명시, ‘광명3.0 시민주권시대’ 선언
박승원 광명시장이 민선8기 3주년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광명의 미래 100년 비전으로 ‘글로벌 문화 수도’를 제시했다. 박승원 시장은 광명·시흥 3기 신도시에 K-팝 아레나를 유치해 광명을 세계적 문화 중심지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시급한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지역화폐 발행 규모를 5,000억 원까지 확대할 의지도 밝혔다. 시는 이를 통해 지역 내 소비 순환을 유도하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매출 회복을 도모할 방침이다.
홍수민 2025-07-25 15:4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