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동대문구청장, 장애인 통행 불편 체험 진행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이 장애인 통행 불편 체험을 진행했다. 체험은 새날 장애인자립생활센터 주변 ‘무장애길’ 조성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지난 23일, 이필형 구청장은 장한평역 2번 출구에서 새날 동대문 장애인자립생활센터까지 약 400미터를 휠체어로 이동하며, 단절된 보도와 파손된 블록, 상가 차량 진입로 등 장애물이 많은 현실을 확인했다.현재 관내 등록 장애인은 1만 5천여 명에 달하는 가운데, 이번 점검은 센터 주변 보행로를 ‘무장애길’로 조성하기 위한 사전 조사로, 장애인들의 이동권 보장을
홍수민 2025-06-13 14:5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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