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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욕한인회, 상생 교류발전 협약
제주특별자치도가 미국 동부 50만 한인을 대표하는 뉴욕한인회와 손을 잡았다. 경제·관광·문화·교육 분야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를 본격 가동할 계획이다. 뉴욕한인회는 뉴욕 대도시권과 뉴저지, 코네티컷 일부 지역 약 50만 한인을 대표하는 비영리단체로 한인 권익보호와 이민자 지원 등을 담당한다. 주요 내용은 △휴가지 원격근무·배움여행 프로그램 홍보 및 참여 촉진 △관광·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 사업 △공동체 발전 및 상생 기반 마련 등이다. 오영훈 지사는 “제주
홍수민 2025-10-27 12:36: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