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보령시, 2025년 제1회 일자리실무협의회 개최
교육

보령시, 2025년 제1회 일자리실무협의회 개최

보령시는 ‘2025년 제1회 일자리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생애주기별 고용정책을 발굴하고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협의회는 일자리 정책의 효율적 추진과 구인·구직 미스매칭 해소, 지역 인재의 관내 정착을 위한 산·학·관 협력 체계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회의에는 김동일 보령시장을 비롯해 취업지원기관, 교육기관, 관내 기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해 고용 현안과 대책 마련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보령시는 이번 협의회를 고용노동부의 정책 방향과 연계해 지역 내
홍수민 2025-07-04 13:42:26
충북도,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 개최
지역

충북도,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 개최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인도와 튀르키예 주한상공회의소와 손을 잡았다. 인도와 튀르키예는 신규 유망 수출시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도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엑스포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화장품·뷰티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이번 협약을 통해 도와 양 상공회의소는 엑스포 참가 외국 바이어 유치, 국제 비즈니스 상담회(B2B) 지원,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위한 마케팅 및 네트워킹 강화 등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추진한다.작년 한국무역협회가 발표한 &
홍수민 2025-07-04 13:42:20
충북도, 충북도민 헌혈의 날 선포식 개최
생활

충북도, 충북도민 헌혈의 날 선포식 개최

‘2025년 충북도민 헌혈의 날 선포식’을 개최했다. 도는 헌혈 장려를 위한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이번 선포식은 도민의 헌혈 참여를 독려하고 혈액 수급 안정화를 위한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도와 충북혈액원 간 헌혈 협력 업무협약 체결, 헌혈 유공자 표창 수여, 청소년 헌혈 서포터즈 ‘레드캠페이너’ 발대식, 단체 헌혈버스 관람 및 기념 촬영 등이 진행됐다.도는 대한적십자사 충북혈액원과의 헌혈 협력 업무협약을 통해 혈액 수급 위기 상황에 공동 대응하고 헌혈
홍수민 2025-07-04 13:42:15
충북도, 소상공인 출산 첫 지원금 전달
정치

충북도, 소상공인 출산 첫 지원금 전달

충북도가 소상공인 출산지원 시범사업의 첫 지원금을 전달하며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사업은 소상공인에게 대체인력 인건비를 지원하는 제도다.‘소상공인 출산지원 시범사업’은 출산·육아로 인한 경영 공백을 겪는 도내 소상공인에게 대체인력 인건비를 최대 1,200만 원까지 지원하는 제도로, 저출산 대응과 일·가정 양립 기반 조성을 위한 사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에 지원금을 전달받은 청주시 소상공인은 “출산 이후 인력 공백으로 매장 운영이 어려웠는데, 이번 지원으로 대체인력
홍수민 2025-07-04 13:42:09
평창문화예술관 리모델링 후 새롭게 문 열어
문화

평창문화예술관 리모델링 후 새롭게 문 열어

평창문화예술회관이 전면적인 리모델링을 마치고 새롭게 문을 열었다. 무대 설비와 조명 시스템을 전면 교체해 공연 환경을 대폭 개선했다. 1999년 개관 이후 26년 만에 진행된 이번 리모델링은 노후화된 시설 전반을 개선하고, 더 나은 공연 환경과 관람 편의성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군은 우선 공연의 핵심인 무대 설비와 조명 시스템을 전면 교체해 클래식부터 연극, 대중 공연까지 다양한 장르의 무대 연출이 가능하도록 공연 환경을 대폭 개선했다.특히 이번 리모델링에서는 장애인 편의시설 정비도 함께 이뤄졌으며 문화시설 접근성이 낮았던 군민
홍수민 2025-07-04 13:38:15
평창군, 제26회 강원도민달리기대회 진행
생활

평창군, 제26회 강원도민달리기대회 진행

‘제26회 강원도민 달리기대회’가 평창군청 광장에서 열렸다. 군은 평창의 공동체 정신을 확인하는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대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대회는 강원도민일보 주최, 평창군체육회 주관으로 도민과 군민, 평창군자원봉사센터 등 지역 단체들도 함께했다.해마다 열리는 강원도민 달리기대회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순국선열을 기리고, 지역 주민 간의 건강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행사로 자리잡고 있으며, 군청 광장을 출발해 강변도로를 따라 상리교와 교육지원청, 농협군지부를 지나 군청으로 되돌아오는 약 4~5km 구간의 순
홍수민 2025-07-04 13:38:09
횡성군, 귀농귀촌인 소통센터 건립
강원

횡성군, 귀농귀촌인 소통센터 건립

예비 귀농귀촌인을 위한 소통과 교류의 공간인 횡성군 귀농귀촌인 소통센터가 문을 열었다. 귀농귀촌 전문가로 구성된 멘토단이 맞춤형 멘토링을 제공한다.센터는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투입해 연면적 109.08㎡ 규모의 지상 2층 건물로 건립했다. 1층에는 소통카페와 로컬푸드 직매장이 들어섰으며, 예비 귀농귀촌인과 관광객 휴식은 물론 정보 제공, 교류의 공간으로 활용되고, 농촌융복합산업 가공상품이 함께 전시·판매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2층은 귀농귀촌인의 집으로 운영되며, 예비 귀농귀촌인이 최대 1개월간 체류하며
홍수민 2025-07-04 13:38:04
횡성군 청년센터  본격 운영
사회

횡성군 청년센터 본격 운영

횡성군 청년센터가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센터는 지역 청년들의 역량 강화 교육, 문화 활동 지원을 위한 소통·휴식의 복합공간이다.횡성읍행정복지센터 지하 1층에 조성된 청년센터는 공유 카페와 미니 도서관, 회의실 등을 갖췄으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횡성군은 청년센터 조성과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지방소멸대응기금 1억 5천만 원을 확보하고, 오는 7월부터는 진로찾기, 심리상담, 원데이 체험클래스 등 청년을 대상으로 특색있는 프로그램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홍수민 2025-07-04 13:37:58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ACL 홈경기 개최 확정
생활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ACL 홈경기 개최 확정

춘천 송암스포츠타운이 강원 FC의 아시아 챔피언스 리그 홈 경기 개최지로 최종 확정됐다. 시는 국제태권도대회 등 스포츠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경기도 자신있게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지난달 사전 실사를 진행한 AFC는 최근 대한축구협회를 통해 2025-2026시즌 ACL 강원FC 홈 경기 개최지로 송암 스포츠타운 종합경기장을 조건부 승인한다는 내용을 시에 공식 통보했다.시는 경기 일정에 맞춰 빈틈없는 개최 준비에 돌입하기로 하고, 조건부 승인 당시 AFC로부터 동선 및 내부 시설 개선 등 일부 보완을 권고받은 데 따라 시즌 마지막
홍수민 2025-07-04 13:37:51
대전 서구 가장동 복합커뮤니티센터 착공
문화

대전 서구 가장동 복합커뮤니티센터 착공

대전 서구는 가장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기공식을 열고 본격 공사에 들어갔다. 센터는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 공간으로 역할할 것으로 기대된다. 가장동 복합커뮤니티센터는 총사업비 280억 원을 투입해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된다. 센터에는 행정복지센터와 공연장·전시장, 프로그램실, 열린 도서관, 주차장 100면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가장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사업은 2023년 행정안전부의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한 바 있다.
홍수민 2025-07-04 13:37:45
2025 대구경북 지역경제 세미나 개최
문화

2025 대구경북 지역경제 세미나 개최

대구시에서 2025 대구경북 지역경제 세미나가 개최됐다. ‘대구경북 지속가능한 성장 전략, ESG 규제와 대응’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번 세미나는 3건의 주제발표와 전문가 패널토론 순으로 진행됐으며, 전기영 충남대 교수가 탄소배출량 분석 및 탄소국경세의 영향 등에 대해 발표했다. 허재룡 IM금융그룹 부장은 ESG 확산을 위한 금융기관의 역할에 대해 발표를 진행했다. 김주현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장은 "ESG 경영은 지속가능한 성장의 필수 요건인 만큼 실질적인 대응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홍수민 2025-07-04 13:37:38
대구시, 에너지 전문가 간담회 개최
경제

대구시, 에너지 전문가 간담회 개최

대구광역시는 에너지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했다. 신산업 유치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친환경적 신재생에너지 보급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자리다. 지역 간 유치경쟁을 벌이고 있는 AI, 데이터센터 등의 신산업은 대규모의 전력수요가 수반되는 사업으로, 지역 유치를 위해서는 전력공급이 필수적인 사항이다. 대구시는 2035년 전력자립률 100% 달성을 목표로 태양광 및 수소연료전지 등 신재생에너지 보급 활성화 방안과 신규 전력공급 기반 조성에 대해 논의했다. 대구시는 ‘공공주도 산단 태양광 사업’과 병행해 태양광 설비
홍수민 2025-07-04 13:37:32
마포구, 주민참여 효도밥상 급식기관 개소
생활

마포구, 주민참여 효도밥상 급식기관 개소

마포구가 '효도밥상 급식기관' 3곳이 새롭게 문을 열었다. 효도밥상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사를 위해 추진 중인 사업이다. 각 기관에서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할 예정이며, 참여한 주민과 관계자들은 어르신들을 위한 공동체 돌봄의 가치를 다시 한 번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마포구는 올해 상반기까지 총 49개소의 효도밥상 급식기관을 운영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가까운 동네에서 식사할 수 있도록 기관을 계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홍수민 2025-07-04 13:37:25
동대문구 새마을방역봉사대 발대식 개최
사회

동대문구 새마을방역봉사대 발대식 개최

동대문구는 주민과 함께하는 방역봉사활동으로 건강하고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나섰다. 구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방역과 환경정비를 이어나갈 계획이다.지난 17일 장안1수변공원에서는 새마을운동 동대문구지회와 함께하는 새마을방역봉사대 발대식이 개최됐다.이날 행사에는 이필형 구청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새마을단체 회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발대식 이후 참가자들은 중랑천 일대에서 EM 흙공을 던지는 등 하천 정화 활동을 펼쳤다.새마을방역봉사대는 해충 방역은 물론 지역 환경까지 살피는 주민 주도형 방역체계로, 구는 앞으로도 민·관
홍수민 2025-07-04 13:37:19
광명시 제6회 자치분권 아리랑 포럼 개최
지역

광명시 제6회 자치분권 아리랑 포럼 개최

광명시가 제6회 자치분권 아리랑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은 지방자치 미래 30년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자치분권 아리랑은 지난 1995년 시민이 처음으로 자치단체장을 직접 선출한 이후 30년간의 지방자치 발자취를 돌아봤다. 1부에서는 지방자치의 제도적 진화, 정책 성과, 시민 참여 확대 중요성 등에 대한 주제 발표가 진행됐다. 2부에서는 '시민참여는 도시를 어떻게 변화시키는가'를 주제로 토크콘서트가 진행됐다.
홍수민 2025-07-04 13:36:44
정치

"정부가 군공항 이전 문제 해결하겠다"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3주 만에 광주·전남을 찾아 지역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었다. 특히, 후보 시절 대통령에 당선되면 직접 해결하겠다고 공언했던 광주 군공항 이전 문제에 광주시와 전남도, 무안군의 입장을 들었다. 당사자들 간의 신뢰와 실현 가능성 문제 등을 언급하며, 정부 주도로 해결하겠다고 약속했다.'광주시민·전남도민 타운홀 미팅'의 첫 번째 주제는 지역 간 입장차가 극명한 광주 민·군공항 통합이전 문제였다. 이재명 대통령은 강기정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지사, 김산 무안군수로부터 각자의 입장을
홍수민 2025-07-04 13:36:32
지방자치TV-한국지방공기업협의회, 지방공기업 정책 홍보 위한 업무협약 체결
문화

지방자치TV-한국지방공기업협의회, 지방공기업 정책 홍보 위한 업무협약 체결

지방자치TV와 한국지방공기업협의회는 서울 여의대로 지방자치TV 본사에서 지방공기업의 우수 정책 사례를 효과적으로 알리고, 지역사회 발전과 공공서비스 개선에 기여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공공정책 홍보의 시너지를 강화하고,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민·관 협력 모델을 만들기 위해 추진되었다.협약식에는 김웅철 지방자치TV 대표이사, 김광표 한국지방공기업협의회 대표(단양관광공사 사장), 성기욱 용산구시설관리공단 이사
김도희 2025-07-03 15:40:58
자녀 교육 위한 헌신 “사진에 담았다”
문화

자녀 교육 위한 헌신 “사진에 담았다”

불과 한 세대 전 만 해도 아이들의 등굣길엔 엄마의 지극한 정성과 아빠의 우직한 사랑이 함께 했다. 오늘의 전남교육을 있게 한 평범한 학부모들의 눈물 나는 사연이 특별한 사진 전시회로 꾸며졌다.지금은 무인도가 된 여수의 작은 섬, 가장도에서 고 박승이씨는 6년 동안 하루도 거르지 않고 나룻배를 저어 딸을 뭍에 있는 학교로 보냈다.오고 간 뱃길만 3만 4천리, 박씨의 사연은 영화 '모정의 뱃길'로 제작되기도 했다.그 딸은 명문대를 나왔고 할머니의 교육열은 손자에게까지 고스란히 전해졌다.신안 증도 기점도의 조범석씨는 썰물 때만 다닐 수
김도희 2025-07-02 16:29:22
완주-전주 통합 추진 위한 ‘군민과의 대화’
정치

완주-전주 통합 추진 위한 ‘군민과의 대화’

김관영 전북도지사가 완주-전주 통합을 추진하기 위해 군민과 대화를 위한 방문을 계획했다.완주-전주 통합은 오랫동안 논의되어 온 문제이며, 여러 차례 시도되었지만 완주군민의 반대로 무산된 바 있다.25일 완주-전주 통합을 추진하는 김관영 전북도지사는 완주군청문 문예회관에서 군민과의 대화를 위해 방문을 계획했다.통합을 반대하는 70여 사회단체와 군의원과 주민 200여 명이 문예회관 앞에 모여 “통합결사반대”를 외치며 주민대표 1명과 군의원 10명이 삭발하며 “통합은 없다”고 강하게 외쳤다.김관
김도희 2025-07-02 16:28:51
‘청주국제공항 민간전용 활주로 건설’ 토론회 개최
경제

‘청주국제공항 민간전용 활주로 건설’ 토론회 개최

‘청주국제공항 민간전용 활주로 건설 도민 정책토론회’가 청주시 도시재생허브센터에서 개최됐다.토론회는 “청주국제공항 현황 및 민간전용 활주로 건설 효과” 주제발표를 비롯해, 지역 전문가 토론이 진행됐다.도는 청주국제공항 민간전용 활주로 건설을 위해 「제7차 공항개발 종합계획」 반영과 「청주공항 특별법」 제정을 병행하고 있다.「제7차 공항개발 종합계획」 수립용역은 올해 한국교통연구원에서 수행하고 있으며, 지난 3월 충북도에서 민간전용 활주로 건설에 대한 사업제안서를 제출했고, 「청주공항 특별법
김도희 2025-07-02 16:2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