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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나루도서관, ‘호국보훈의 달’ 맞이 어린이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마포구 소금나루도서관이 어린이들이 역사와 나라 사랑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강연과 체험 행사를 통해 순국선열의 희생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6월 10일부터 7월 1일까지 매주 수요일, 초등 4~6학년을 대상으로 한국사 강연 '나라를 지킨 역사 영웅 이야기'가 열린다.총 4회차로 진행되며 장군·임진왜란·독립운동·6.25전쟁을 주제로 스토리텔링 중심의 참여형 수업으로 꾸며진다.체험 행사 '팔도강산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박지연 2026-06-04 17:32:50







